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명정전_400.png



창경궁이란 말의

연원(淵源)


인간의 밖에 있는

궁궐이 아니라

................................................

인간의 내면에 있는


심신(心身)의 개벽으로

말미암아

................................................

생각본위

마음 심(心)본위로

돌아가는


좌뇌본위인

이원성(二元性)으로

....................................................

대립 갈등 투쟁의 삶으로

진행된

선천(先天)이 바뀌어


감각본위

정신본위로 돌아가는


우뇌본위인

일원성(一元性),

절대성(絶對性)으로

....................................................

자유, 평화, 행복의 삶으로

바뀌는

후천개벽(後天開闢)으로


동물성,

귀신성을 극복하여

....................................................
덜되고

못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으로


심신(心身)이 바뀌어


인간개벽(人間開闢)

이루어져

......................................................

하늘이

천지를 창조한

다음


창조한

인간으로 하여금

.........................................

하늘의 분신으로서의

삶이 구현된

지상낙원(地上樂園)

일컬어


경사(慶事)로운 일로

창성(昌盛)한다는

창경궁(昌慶宮)이라

것이니

..................................................

외부의 궁궐로서의

창경궁(昌慶宮)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심신(心身)이 

개벽되어


인간 정신이

창덕궁(昌德宮)이 되니

..................................................

다시말하면

인간의 성품이

천성(天性),

본성(本性)을 회복하여


사람의 심성이

인자(仁慈)하여

.........................................

(德)

번창(繁昌)하고

번성(繁盛)하므로


창성(昌盛)이라고

표현(表現)하고,


인간의 두뇌와

정신이


창덕궁(昌德宮)이 되고

.........................................


인간개벽이 된

사람의 심신(心身)


(陽)인 

날 일(日)

(陰)인 

달 월(月)

합하여 만든


밝을 명(明)으로

........................................


일목요연 하므로

(一目瞭然)

온통

보이고 들리는것이

진선미로 화하여

(眞善美)


자기를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다스리는

주인공,


(王)의 집무실을

명정전(明政殿)이라고

부르는 것 입니다.

............................................

(王)이란

임금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개벽된 인간이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따라지가 아니고


주인공(主人公)이며

(王)

세상이 온 것이니

.....................................

인간개벽

후천개벽이 와서


아지랑이 처럼

움직이는듯

움직이지 않으니


동정일여(動靜一如)이며

................................................

부움하게

날이 새는

새벽빛인

청백색(靑白色)의 빛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


그 모양

그 대중을


안전(眼前)에서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을

늘 봄하니

..................................

드디어

본질(本質)의 성품(性稟)이

발로(發露)되니


기쁨이 온누리에

꽉 들어 차서


우주의 섭리(攝理)가

이루어지게 되니

.......................................

이것을 일러


창경궁(昌慶宮)

명정전(明政殿)의


참된 의미라고 

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8.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218
공지 봄 80.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798
공지 봄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217
공지 봄 10. 돌아봄하는 법 [8] 유종열 2018.03.09 413
258 (머리말2) 소아본위인 주종관계의 삶에서 대아본위인 주인공의 삶으로 거듭나는 후천개벽의 삶. file 유종열 2019.08.25 58
257 신간소개 -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저자 원아 유종열 선생 지수연 2018.02.12 85
256 신간소개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저자 원아 유종열 선생 낭독 지수연 2018.02.12 87
255 봄 225. 인간은 조물주이면서 피조물인 만물의 영장입니다. 유종열 2019.08.09 107
254 봄 224. <아라마루> 유종열 2019.08.07 112
253 합일의 과정 (2)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에서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3 지수연 2018.02.06 116
252 합일의 과정 (1)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에서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2 [3] 지수연 2018.02.06 122
251 봄 213.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초종교(超宗敎)입니다. [2] 유종열 2019.04.26 122
250 아이슬란드 통신(여덟번째) [2] 유종열 2018.02.12 130
249 욱하는 성질 하나, 다스리고 고쳐 자유자재하려면 [1] file 유종열 2019.08.28 130
248 봄 220. 인간개벽의 길로 넘어가는 아리랑 고개 [2] 유종열 2019.05.10 141
247 봄 219.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는 것이 인간개벽이다. [1] 유종열 2019.05.09 144
246 봄 215. 후천의 인간개벽을 위하여 서울(soul)에 나타난 봉황(鳳凰). [1] file 유종열 2019.05.02 146
245 아이슬란드 통신(세번째) (X) [3] 유종열 2018.02.06 150
244 아이슬란드 통신(일곱번째) [3] 유종열 2018.02.10 152
243 봄 218. 뭘로 가도 서울(soul, 본 태양의 빛)만 보면 된다. [3] 유종열 2019.05.09 154
242 생각은 동물성이다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에서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1 지수연 2018.02.06 163
» 봄 14. 창경궁(昌慶宮), 명정전(明政殿)의 참된 의미 [1] file 유종열 2019.04.07 166
240 봄 189. 개벽이 된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2] 유종열 2019.02.14 169
239 봄 203. 돌아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법 [4] 유종열 2019.03.16 17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