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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자연성인 형이상학과

과학성인 형이하학의 연결고리( 원아님 메세지 #43, 4/14/18 참조)


자연(自然)이란 말이 참 좋은 말이예요.

스스로자 그럴연

스스로 그러하다.


스스로 그러함을 갇다가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 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첫째날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스토리 텔링( story telling)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었다.


형이하학

모든 학문이 전부 여기에 속한다.


형이상학이라는 것은 종교가 지배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발전이 안되었어.

Authority( 권위)가 있기 때문에 

형이상학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


물질을 개벽을 위한 것이 다 형이하학이지.

이 시대가 되야 형이상학이 나오지

그 전에 나왔다면 다 뚜드려 맞아.


정치 권력도 종교한테 지배를 받았는데 뭐.

학문은 말할 것도 없지.


철학이 형이상학인데

워낙 종교의 도그마(dogma)가 지배를 했기 때문에 역활을 못했어.

'입다물어!' 이렇게 한거지.


감각으로 해야되는데

철학도 모두 생각으로 해나갔어.


지금같이 물질이 개벽되고

핵과 인공지능이 나온 시점이 되었으니,

형이상학이란 우리 봄나라가 처음으로 하는거야.

때가 되었거든.


형이하학은 물질에 대한 연구다.

천지만물, 우주만유

내 몸과 마음에 대한 연구다.

모든 과학이니 의학이 여기에 속한다.


형이상학은

어떻게 물질이 나온 본질이 뭐냐?

본질은 어떻게 생겼냐?

이에 대한 규명이다.

알고나면 아무 것도 아니야.


불교에서는 진공묘유(眞空妙有)란 말이 있어.

그런데 유에 대해서 설명이 없어.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는데.

연결고리란 광명(빛)이다.


진공자체에서 청정해지면

자연적으로 빛이 난다.

이 빛은 햇빛도 아니고 달빛도 아니야.


예를 들면 새벽빛이나 황혼빛, 명암이 반반이라 일색(一色).

무(無)와 유(有)라고 하는 말 자체가 

합해서 하나가 됬다, 하나님이다.

진공(허공)이란 아무 것도 없는 것인데 

어떻게 유(有)가 생겼냐?

유(有)야말로  천지만물 우주만유의 할애비지.

일대(一代) 

기독교로 말하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야.

이치적으로 그렇지.

딱 맞더라고.

상징이지만 딱 맞더라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분리될 수 없지.

0와 1이라.

허공과 광명


기독교가 대단한 진리를 내포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2천년 동안 인간을 지배한거야.


빛이라고 표현해.


거기서 모든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나왔어.

진리요 생명이요.


우리는 본질을  

숫자로 표현하면 

허공을 0

가득찬 광명을 1


이 광명을 말할 때 

눈부신 빛은 아니거든?

눈을 뜨나 감으나 늘 존재하는 빛인데,

변하지도 않고,

이렇게 하면 깨우치기 쉬워.

골통속에 여여히 존재하고 있거든?


본질은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하는

시간이 없는 자리니까.

내안에 늘  존재하니까 자증하는 수밖에!


나는 이걸 보는 안목만 가이드(guide)해주는거야.


본질과 물질과의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어야

이놈도 살고 저놈도 살고.


연결고리가 예수님이지.

상징성이 딱 맞아.

깜짝 놀랐다니까.


과학에서 빛이 입자와 파장이다라고 나왔으니

우리가 비로소 형이상학을  이야기 할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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