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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물질의 개벽으로

낮과 밤이라는

명암(明暗)의 차별이


밤의 어둠을

전기불로 밝혀

불야성(不夜城)을 이루어

주야(晝夜)의 구분이 사라져

주야가 하나와 같이 되었으며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철의 구분도

냉방(冷房)

난방(煖房)설비로 말미암아


여름과 겨울이라는

기온 차이(差異)에

구애(拘碍)를 받지 않아


동하(冬夏)라고 하는

현상(現象)이라고 하는 

양극단(兩極端)이라고 하는

이원성(二元性)이

일원성(一元性)이 되니


본질의 일원성(一元性)을

깨닫기가 용이(容易)해지니

때가 도래한 것이라는

표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개벽을 이룩한다는 뜻은

동물성 귀신성으로 말미암아

덜된 사람이


본질이라는

명암일색(明暗一色),

음양일색(陰陽一色)이라는

일원성(一元 性)과


온냉(溫冷)

둘이

차별이 없는

하나가 된

세상이 되고


교통통신의 발달로

시공(時空)이

하나가 된 세상이야말로


밖으로

현상의 일원성(一元性)이 

이루어짐에


안으로

본질의 일원성(一元性)이 

쉽사리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물질이 개벽되어야

정신의 개벽,

인간개벽의 때가

도래한다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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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봄 208. 깨달음은 생각이나 지식이 아니라 감각으로서만 가능합니다. [6] [5] 유종열 2019.03.30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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