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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마음(생각)본위,
좌뇌본위로 살면,


상대성으로 말미암아
밖으로는
나와 남으로 분열하여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질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자기 자신 안에서도
보는 나와 보이는 나와의

사이에

분열(分裂)이 생겨나


대립(對立) 갈등(葛藤)

투쟁(鬪爭)이 벌어져


암병(癌病)이 생기고

치매(癡呆)가 생기고

심혈관 질환(心血管 疾患) 

신경 정신병(神經 精神病)이 생겨


물질이 개벽된 세상에서도

약(藥)이 없는

사대질환(四大疾患)이 되어


세상에 약(藥)도 없는

불치의 병으로

요양병원(療養病院)에 갇혀

아무런 대책도 없이

희망도 없이

속절없이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患者)들이 들끓고 있는


이 세상을 치유(治癒)할 길이

정녕 없단 말인가?


사대 불치병을 치유할 

약제가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정신의 힘으로

두가지 

가파른 고개를 넘어서서


마음의 분열현상(分裂現象)을

합일(合一)로 만들어


밝을 명(明)과 어두울 암(暗)

그늘 음(陰)과 볕 양(陽)

둘(2)이

하나(1)가 되고


하나라는 것도

테두리나 낱이 없으니

물성(物性)이 아닌

영성(靈性)이요

본질(本質)인지라


제로(0)가 되는 이치를 

터득하여

허공(虛空),

하늘이

바로 영성(靈性)이요

조물주(造物主)이며

정신(精神)임을

깨달아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이룩한 사람


음(陰)과 양(陽)으로

분열(分裂)된

둘(2)이


각각

상대보다

크지도

작지도 않고

꼭 같아서


균형(均衡)과 조화(調和)가 있어


둘이 아니고

하나(0.5+0.5=1)가 되고


그 하나라는 것도

테두리도

낱도 없으므로


물질(物質)이 아니고

본질(本質)이라고 하고


태양을 만든

본태양(本太陽)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빛은 

입자(粒子)이면서 파동(波動)이라는

이중성(二重性)을

하나의 개념으로 통합하여


양자역학(量子力學, wave-particle duality)이

나아가서


모든 물질 역시

파동(波動, wave)이라고 생각했던

빛이 

입자(粒子, particle)라는 사실이

밝혀진 다음


모든 물질은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으며.


거시적(巨視的)인 세계에서

물질파(物質波)를 확인하기 힘든 반면


원자 이하의 미시적(微視的)인 세계에서는

파장이 쉽게 관찰될 수 있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원자 이하에서는

더 뚜렷하게 관찰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파동을 동(動)이라고 한다면

입자는 정(靜)이라고 할 수 있으니

몰아서 말하면

동중정(動中靜),

정중동(靜中動)으로

동정일여(動靜一如)인 것입니다.


여기서

현상이나 물질도

입자와 파동이

둘이면서

둘이 아닌

하나인 것과 마찬가지로


본질, 본태양, 조물주 역시

명암일색(明暗一色)이며

음양일색(陰陽一色)이어서


둘이면서

둘이 아닌

하나의 이치라는 점에서는

동일(同一)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라고 하는

마음 심(心)과 몸 신(身)이라는  

현상(現狀)의 분열로 

말미암은

사대질환(四大疾患)을 치유하자면


분열된

마음과 몸의 동향을

본태양의 빛이며

정신의 속성인

0이며 1인

감각이라는

무한한 

본질의 성품으로


유한한 물질의 성질을

<돌아봄>의 빛으로

자기의 심신을

끊임없이 

비추는 수행을

죽기살기로 하면


유한(有限)한 물질의 

분열성이

무한(無限)한 본질의 

일원성으로

편입되어

분열성이 와해되므로


분열로 야기된 사대질환

(암, 정신분열증, 치매, 심혈관 질환)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말끔하게 나을 것이

이치적으로 분명하니


마음이 

주인으로 돌아가는

좌뇌본위가


<돌아봄>으로

정신이 

주인으로 돌아가는

우뇌본위로 바뀌면


안으로나 밖으로나

보는 자와 보이는 자라는

상대성 이중성이 

와해되므로


약이 없는 불치의 병도

이제부터는 고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가 생겼으니

인류에 대한 

복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치는 누구나

<돌아봄> 수행만 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이미 환자인 경우는

몸소 <돌아봄> 수행을 하기가 결코 

쉽지 않으니


환자가 직접 먹을 수 있는 

약제(藥劑)가

과연 없을까요?


후천의 

인간개벽의 시대를 맞이하여

하늘이 예비해 둔 약제가 있으니


그것은 

입으로 복용하는 것이 

아니고

귀로 사람의 소리를 들어

복용(服用)하는 

약제인 것입니다.


분열병(分裂病)으로

심신의 병에 시달리는 

중생을 구제하고


사대불치병(四大不治病)으로

대책없이 죽어가는 

환자들로 들끓는

세상사람들을

관음(觀音)의 경지,

득음(得音)의 경지가 

된 분이

읽어주는


봄나라 책 낭독소리를

유튜브(You-Tube)를 통하여

누구나

불철주야(不撤晝夜),

자기 귀로

무상(無償)으로 

듣기만 하면


분열(分裂)된 심신(心身)이

저절로

합일(合一)되어

원상복구(原狀復舊)가 되니


득음(得音)의 경지에서 나오는

소리(音)야말로

약이 없는 분열의 병,

불치의 병을 다스리는

약제(藥劑)인 것입니다.

 

제생(濟生)하는

수행법과 동시에


의세(醫世)로

환자를 치유할 수 있는

약제(藥劑)가


후천개벽의 벽두에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제생의세(濟生醫世)가

드디어 실현(實現)되니


참으로

제생의세(濟生醫世)라는

말씀이

그대로 실현(實現)되니


그 말씀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면

어찌

병든 세상을 고칠

법(法)과 약제(藥劑)가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겠습니까?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고

보람있는


후천개벽을 여는

35년의 세월이었습니다.


그간 고락을 같이한

여러 봄님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소리,

음(音)이야말로


밝은 대낮이나

어두운 밤이나


구애(拘碍)받지 

아니하고

발현(發現)하니


밝은 대낮에는 

물론

어두운 밤중에도

소리는

어두움,

무의식(無意識)에 

구애받지 않고

들리는 법이니


음양(陰陽)

명암(明暗)이

하나인


본질의 성품(性稟)을 

지닌

약제(藥劑)가 틀림없으니


<돌아봄>으로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求心力)

중심력(中心力)

인력(引力)을


증득(證得)한


득음(得音)을 한

사람이 내는 소리는


본태양(本太陽),

조물주(造物主)와

같은 

힘이 있으므로


밖으로 나가는

원심력(遠心力)

출력(出力)을

거두어 들여


안과 밖을

하나로 

통일(統一)시켜

분열병(分裂病)을

낫게 하는

이치(理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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