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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40대 중후반

젊은 나이 이지만


20대에

갑상선 암이 걸린 후

수술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지만


2년에 한 번씩하는

정기검짐 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근 두근

불안한 마음

감출 길이 없다.


30대

신경정신과에

장기입원까지 하며

퇴원 후

약을 안먹으면

100프로

재발한다는

의사 말을 듣고도


약은 먹지 않고

일상생활이 안되어

직장에는 도저히 못나가는 처지니


집에서 하루종일

봄나라 책 낭독으로

몇 달 읽으니

호전 되어


10여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약은 안 먹고 있다.


어렸을 때 부터

내가 그다지

착한사람이

아닌 것을 알았다.

성질이 좋은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았지만.


그러나

이로 인해

몸병, 마음병이

발로 됨은

이 공부를 하기 전에는

꿈에도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


지수님이 고백하신

번뇌망상으로

과거, 미래를 왔다갔다하고

소아, 에고를

나라는 꿈을 꾸며 사는 것이

고통으로 여겨지는


본인이

정신착란증세라고 하신 말씀이

크게 와 닿는다.


나도

이 증세로

현재도

대부분의

생활 전반이 고통스럽다.


이 공부 하면서도

트래킹 도중에

남을 미워하며

속으로 욱하고

화를 내는 바람에

어지러워

한 발자국도 못 움직여


1주일간

입원한 후에도


선생님의 힌트로


남을 미워하고

내가 화를 내는 것 때문에 그렇구나라는 것을

겨우 인정하니


어지럼증이

치유가 되었지만

이것도

스스로 깨달음이 아니기에


요사이

신경질 부리며

남을 미워하니


몇일 전

잠자고 일어나

씻고 코를 푸는데

코피가 터지더니

코피를 한 바가지 흘려도

멈춰지지를 않아

119를 불러 응급실에서

공기주머니 솜으로

코를 틀어막고

공기를 주입하여

꽊 막는 응급처치를 받고


이 틀 동안

머리가 깨질듯한 아픔 속에서

다다음날

이 공기주머니

솜을 풀어도


피가 안 멈춰

결국 전기로

코속을 지졌다.


상기된 얼굴,

혈압이 올라가는 등

남을 미워하며 생기는

전조 현상이

있어는데도


감각이 무감각하여

계속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깨달음이 아니라

이렇게 

집적 되어 쌓여서

터지면

겨우 반성하는

패턴이 계속 되니.


감각으로

진정한 깨달음이 아닌 것 같다.


돌아봄의 생활과 더불어


감각을 살리는

심신 양면에 깨어 있는

자기 소리를 듣는

봄나라책 낭독수행으로

관음의 경지

일상생활에 자기 소리를 듣는

오이도

돌아봄

감각을 일깨워야


원수가 은인인 경지

대부도를 넘는


남을 미워하는 것이

나를 자해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생각으로,

감각으로도

진정 깨달을 수 있으니


이러한

내 버르장머리는

오이도, 대부도를 넘지 않는 이상

계속 될 것이다.


대부도를 넘기 전에

감각을 개발하는

오이도를

넘지 않고서는

절대 깨달을 수 없다.


암이라는 병도

자기 세포가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해행위

분열에

기인 한 것이기에


대부도만 넘으면

스스로 자해하지 않아

암으로 부터

해방된다는 이치를

선생님이

설명 해 주시니


이치가 딱 들어 맞아

수긍이 된다.


또한

치매도

멍한 상태이니

지금여기에 있지못하고

정신이

나간 상태이기에


무심한 가운데

일심이

즉 자기를 돌아봄이 없는 상태이니


적적성성

무심일심

정신이 차려진 사람은


치매가 없다는

선생님 말씀이

이치가 딱 들어 맞아

수긍이 된다.


암과 치매는

현대과학이

발전해도

그 치료법을 찾는데

애를 먹고 있다.


암과 치매 때문에

개인의 경제

가정 경제

사회 경제

국가 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재색명리를 쫏아

젊어서 돈 벌고

이 것 때문에

다 꼴아 박는다.


경제 뿐만아니라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된다.


첫째, 둘째

큰아버지 두분은

두분이

서로를 미워하시며

오랫동안

참 사이가

안 좋으셨는데


80세를

못 넘기고

두분다

똑같은

췌장암으로


한 두 해 차이로

나란히

돌아가셨다.


큰아버지들이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대부도의 경지에

들어서셨다면..

어찌 되셨을까?


60대의

막내 작은아버지는

별다른 건강에

이상이 없으셧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이 공부로

선재도의 경지에 들어서면


늘 하단전과 심장과 통하면

심장의 공덕을 늘 잊지 않고 통하시면

심장이 마비되는 증상이 일어나셨을까?..


운기조식,

화강수승으로

원할한 순환이 이루어지는 사람에게

심혈관 장애가 생길까?


천하의 부자

이건희 회장도

돈으로 안되는일이  없다지만

심장이 일을 안하면

심장이 멈추면, 

그 많은 돈으로도

어찌 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인간개벽의 길은

돈이 있건 없건

지위가 높건 낮건

자기가 공부한 만큼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영육쌍전의 사람이 되는


인간개벽의 길은

대평등의 길이다.


몸병, 마음병이 없는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무병장수는

단지 꿈의 구호가

아니었던 것이다.


치매

정신병

심장병.


호연지기

막강하고

전지전능한

본태양의 빛

돌아봄..

한 법으로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를 넘으면

돌아봄 하나로 (-)

삼재(三)넘어가면


삼재를 꿰는

왕 (王)

만물의 영장으로


천수를 누리며

무병장수를 누리며


만만세를

누릴 수 있음을


이젠

선생님 말씀으로

이치로

딱 들어 맞음에

믿지 않을 수 없다.


선생님이

밝히신

인간개벽의 길


송도> 오이도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는


이제

암, 치매 등

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이치가 밝혀진 

선생님 말씀으로


몸병, 마음병에

해방되는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영육쌍전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발적으로 갈 수 있는 길. 


인간개벽의 길은 

병(암, 치매, 정신병,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만민평등의

제생의세(濟生醫世)길 (道)로


남녀노소

빈부귀천

유무식

인종의 차별없이

대평등으로

누구나

만인이

갈 수 있는 길이 되었다.


몸병, 마음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인간개벽의 길.

지금은

때를 잘 만나

물질개벽된 송도이니


오이도를

먼저 넘어

대부도, 선재도를 


이 삼재를 

기필코 넘어가겠다. 


인간개벽의 길

인류

희망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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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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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519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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