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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우주의 본질, 창조주를

감각의 눈

제3의 눈인

영안(靈眼)으로

견성(見性)을 하려면


안으로 

<돌아봄>으로,  

자기의 골통굴(骨桶窟) 속을

끊임없이 보아야 하는데


이를 방해하는 힘이 있으니

밖으로 <바라봄>의 힘이

그것인 바


일상생활을 통해

부단히

밖으로 바라봄하는 동시에

안으로 돌아봄(引力)을 수행하여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遠心力)인

바라봄의 힘을

안으로

자기의 골통속을 보는

구심력(求心力)인

돌아봄(引力)의 힘이

원심력(出力)을 이겨내어야


우주의 무한하늘인

무변허공(無邊虛空)에

가득찬

무량광(無量光)인

음양일색(陰陽一色),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


밝은 쪽으로도

어두운 쪽으로도

양극단(兩極端)

어느쪽으로도

기울어지지도 않고

치우치지도 않아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으로

흐트러지지않는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조물주(造物主)이자

창조주(創造主)인

본태양(本太陽)을

밖을 바라봄하면서도

동시적으로

언제나

천성, 본성을

견성(見性)할 수 있으며


양성(養性)이란

두개의 육안(肉眼)으로

밖으로 향하는

<바라봄>이라는

원심력(出力, 遠心力)을


안으로 향하는

<돌아봄>이라는

구심력(引力, 求心力)을

크게 양성(養性)하여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出力, 遠心力)을 이겨야


현상계(現象界)의 물질을

 <바라봄>하는 가운데

본질계(本質界)의

영체(靈體),

창조주(創造主),

본태양(本太陽)을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구심력(求心力, 萬有引力)이

강(强)해져야

천성 본성을

견성(見性)이 가능하고


밖으로 나가는

원심력(遠心力, 出力)을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求心力, 引力)이

언제 어디서나

제압(制壓)할 수 있어야


자유자재(自由自在)한 힘을

구사할 수 있게 되어

부정적(否定的)인 마음을

긍정적(肯定的)인 마음으로

돌릴 수 있고,

비관적(悲觀的)인 마음을

낙관적(樂觀的)인 마음으로 

돌리 수 있게 되고,


재색명리(財色名利)에도

끌려가지 않고

자유자재(自由自在)할 수 있는

솔성지도(率性之道)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견성 양성 솔성지도란

바로

후천의 인간개벽을 위하여

육안(肉眼)으로

<바라봄>하는 가운데

영안(靈眼)으로

감각의 눈으로 


<돌아봄(引力)> 한법으로

일이관지(一以貫之)하여


양성(養性) ,견성(見性),

솔성지도(率性之道)를

통달(通達)하는

후천(後天)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이룩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으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은

과학과 궤도(軌道)를 같이 하므로


과학에 만유인력(萬有引力)의

법칙이 있다면


형이상학에서는 

<돌아봄(보살펴봄)>을 통해

자기를 사랑하는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인력(引力)을 작용시키는


돌아봄의 수행법칙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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