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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위에

하늘에 있는

해와 달

일월(日月)을

나에게 대입시켜 본다면


상대를 비추어

외부를 바라봄하는 빛을

태양(太陽)의 빛(日)이라면

볕 양(陽)이고


자기의 심신(心身)을 비추는

돌아봄하는

은은한 빛은

본태양(本太陽)의 빛이니

명암일색의 빛인지라

그림자와 같으니

그늘 음(陰)이라고 할 것입니다.


아래에

밑에 있는

다섯봉우리는

다섯 손가락과 같으니

손가락과 손등을 펴서 보면


오른손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손가락을 열거해보면


새끼손가락이

가장 낮은 곳으로

물질이 개벽된 도시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후천의 인간개벽을 향한

길을 열거하면


다음으로

약지(藥指)로서

외부의 지명은

까마귀 귀라는 명칭을 지닌

오이도(烏耳島)가

이에 해당하니

자기의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관음(觀音)의 경지라고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중지(中指)이고

외부의 지명은

대부도(大阜島)가 이에 해당하고


여기까지가 

양극단이 하나인 이치를 알고

원수가 은인임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경지를

증득하는 과정으로

가장 높은

가파른 고개길을 오르는

험준한 길이고


가장 높은 봉우리를 넘어서면

내리막길로 비교적 쉽게

저절로 내려가는 과정인 

집게손가락으로

하단전이 주동적으로 행하는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화강수승(火降水昇)으로

건강한 신체를 지니게 되는 바


외부의 지명(地名)으로 말하면

신선의 재주를 부린다는

선재도(仙才島)가 이에 해당하고


마지막 골인 목표지점이

최고의 정신세계가 열리는

엄지손가락이고

외부의 지명으로 말하면

영성이 흥한다는

영흥도(靈興島)가

이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니

 

인간에 대입시키면

우뇌본위 정신본위이며
일원성으로

절대성을 지닌 두뇌개혁으로


대립 갈등 투쟁의 패턴인

마음본위의 두뇌에서

자유자재,

싸움이 끝난 평화, 

음양합일인

행복(幸福)을 누리고 사는

정신본위의 두뇌로

변화를 시켜 


인간개벽 이룩하는

과정을 이름하여

다섯봉우리인

일월오봉도(日月五峯島)라고

그림에 제목을 붙인 것입니다.



일월오봉도_선생님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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