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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님들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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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현 2019.02.09 00:04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
    이것이
    중생이냐 깨어나 거듭난 자냐 갈림길이고
    이것이 안되면
    자기의 사랑도 되지 않고
    공부 됬다는 것도
    공염불임을
    선생님 말씀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봄 20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
    중요한 글이 있었으나
    제대로 그 의미를 나에게 적용 시키지 못 했네요.

    선생님이 너무 중요해
    새롭게 녹음까지 해주신 글
    자주 읽고 자주 보아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자기를 늘 돌보고 보살피는
    사랑의 인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 중요한 핵심을 다시 보게끔
    이끌어 주신
    “홍동심님, 선생님 어머님, 원지수님”
    여러 분 들과
    작업해주신 원남님
    그리고 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신
    선생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 profile
    지수연 2019.02.09 07:23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채
    자꾸 처지고
    나태해지는 이유가

    외롭고 허전한 바로 그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외롭고 허전하고 쓸쓸한 순간을
    바로 보지 못하고
    외면하고 도피하기 때문에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자꾸 서성이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자가 사라지는 순간
    외롭지 않은 기적을 맛보려고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외로움을 느끼는 자를 지금 느껴보려고 하는데,

    외로움을 느끼는 자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내가 그 실체를 보고
    안 적이 또는 알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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