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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꽃이 피고 새가 우는 봄나라 봄소식이다'
이것이 한소식, 견성이다.
봄나를 안 소식이야.

-지극한곳이란 광대무량한 무한공간 우주의 중심.
이 중심이 각자의 머릿 속에 있다.
우주의 축소판이 사람이다.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졌어.

-아픔을 지속적으로 감각해보면,
광대무량한 자리가 나타난다.
한번 증득하면 어떤 경계가 와도 돌파되지.
천하에 겁날 일이 없지.
에너지가 총집결되고 사랑의 에너지로 비춰주지.
깨친 사람에게는 이런 후광이 있다.

-돌아봄은 인당을 통하게 되어있어.
자기자신이 만고풍상을 겪어야 해.
누구도 해 줄 수 없지.
이제 늘봄을 알겠지?
이렇게 돌아봄이 낮에 지속되면
밤에 숙면일여를 통과하게 된다.
그래야 대소유무와 음양이 하나임을 깨달아 마친다.
그렇면 미운사람이 하나도 없지.
고운 눈동자로 에너지를 뿜는다.
뿜는만큼 그 복을 자기가 받아.
그렇게 되야 팔자가 피지.

-병고와 경제문제에 시달림은 자기가 부족해서 그래.
부족한만큼 그대로 받으니 공명정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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