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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입춘을 맞이하며.....

김순임 2019.02.04 10:51 조회 수 : 155


입춘 대길이라고....

소리내여 읽어 봄니다.


불행중 다행이라는 어휘를 되뇌여보면서.....


봄나라 홈에 올려주신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소식아란 무엇을 말합니까.?


읽고 들으면서.....

병상에 누어계신 주인의 한쪽귀에 이어폰을꼿고

나의 귀한쪽에 꼿아 들으면서


이 아침 입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한국에 도착하는날

밤10시경 주무시러 방에들어가셔

옷을갈아 입으시다가

넘어지셔 꼼짝을못하고 쩔쩔매시다가


27일 아침 119구급차로이동하시여 

병원 응급실에서 어덩이 고관절이 부서지셨다는 진단이나와


바로 입원하시고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수술을 

무사히 끝내시고


지금 회복중이신데 2주후 퇴원하실 수도있고


3일후부터  걸음을 걷는 연습을하고계시는 좋은결과를 보면서.....


입원하여 계신동안 


봄책 14.5권을 계속하여 반복하여 읽어봄하면서

스승님의 말씀을 밀밀하게 정신들어봄으로


숨죽이고 숨쉬면서  

지금 이순간의 나의 안과 밖 밀밀하게 

심장의 파동 파장을 느껴봄으로

편안한 몸과 마음으로 

온 우주를 향하여 감사함을 올려봄니다.



정녕 불행중 다행이라는 감사함의 은혜를 느껴 봄니다.



현대의학의 무한의 발전으로

예전에는 상상할 수 도없는

많은 분들의 수고와  은혜의 덕으로 


지금 이렇게 회복실에서 우리 두사람 


듣고 보고 숨죽이고 숨쉬면서

설명절을  편안하게 보넬 수있는 축복


무한한

스승님의 은혜에 거듭 감사함을 올림님다.


봄나라 봄님들  두루두루 


소원 성취 만사가 형통 하옵소서......!!!


늘봄, 온통봄,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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