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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일은

드디어

입춘(立春)이고


그 다음날은

새해

설날이다.


어둡고 추운 겨울이

밝고 따뜻한 봄으로

바뀌는 절기


오늘 서울에는

봄을 앞당기듯

봄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다.


눈도 내리지 않았던

건조한 겨울이..


만물,

만생령을 살리는 물이

촉촉한 비가

하늘에서

내리고 있는 것이다.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선생님 새글로

하루종일 공부하면서


꺼질 소(消)

숨쉴 식(息)


숨죽여봄

한 소식으로


좌뇌본위

마음본위로는

바다(海)에서 

끊없이 

파도가 치듯

 

번뇌망상

파란고해(波瀾苦海)가

끝도 없기에

비관적

부정적으로

살 수 밖에 없는


땅(海)의 감옥, 지옥으로

귀양 온

지옥중생이


숨죽여봄

한 소식으로


파도가

잠잠해지고


등천(登天)


두뇌에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하늘(天)이 열리고 

그 안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빛을 보게되니


광대무량한

가이없는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빛

천당극락(天堂極樂) 에 등천하여

정신의 고향을 찾고 

고향에 살게되어


하늘

자기 안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들어와

우주의 주인, 세계의 주인, 개인의 주인으로


하늘(天) 극락(樂)에 살기에 

낙천적(樂天的)이고


명암일색 (明暗一色)

중관(中觀)

은은한 달빛(月)에 그쳐있는(止)

긍정적(肯定的)으로 사는


정신(감각)의 모드

로 되는


한 소식을 접하며


참으로

선천에서 후천으로

파란고해의 지옥중생이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가는 것이


모두

내 두뇌안 문제이고

한 소식,

숨죽여봄으로

바뀜을 알았으니


한 소식

숨죽여봄으로


머리에는 본태양이 빛나고

발바닥이 설설 끓고

고주파 전류가 흐르고

호연지기가 감도는


만세를

살아도 가이없는

만수무강(萬壽無疆)을 누리는


35년 선생님의

모든 것이 집이요약된

한 소식이


고향앞으로

민족 대이동하는

설날 앞에


진짜 고향


누구나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이

드디어 밝혀졌으니


자유, 평화, 행복을 여는

희망의

입춘대길(立春大吉)의 소식이요


설날

새해

복(福)   

<호연지기(浩然之氣), 고주파 전류, 만수무강(萬壽無疆)>

많이 받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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