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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자기의 내면(內面)인

골통굴(骨桶窟)안에


무한대(無限大)의

우주공간(宇宙空間)이

내재(內在)되어

천지만물(天地萬物)이

내 안에

포용(包容)되어 있음에


내가 왜소(矮小)한 존재나

따라지나

종(從)의 

신세(身世)가 아니고

천지(天地)를 품고있는

위대(偉大)한 존재이고


가이 없는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明暗一色)

음양일색(陰陽一色)으로


양극단(兩極端)

둘이

중일변(中一邊)에서

중관(中觀)을 하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치지 않아

균형(均衡)과

조화(調和)가 있는

하나로 통일(統一)된


불생불멸(不生不滅)의

호연지기(浩然之氣)인

본태양(本太陽)의 존재로서


우주의 주인이고

세계의 주인이고

개인의 주인이니

존엄(尊嚴)한 존재임이

틀림 없으므로


이 세가지의 주인이

바로 나임을

알고,

믿고,

행하는 능력을 일러

 

여의주(如意珠)를

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우주와

세계와

지구의 주인임을

알고,

믿고,


주인의 능력을

행사하기만 하면

모두가

내 맘대로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인인지라

자기는 위대하고

존엄한 존재이므로


자기가 낙관적으로 보느냐

비관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긍정적으로

운명이 진행되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운명이 진행되기도 하니


자기가 종이 아니고

주인이라는 사실만

알고 믿기만 해도


온 몸에 고주파전류가 흐르면서

무조건 잘될거야 라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작용하니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있는

삶이 전개될것이고


나에게 뭐

큰 행운이 오겠는가 하고

부정적이 되면

부정적인 삶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할 것이니


여의주(如意珠)란


나는

내가 우주의 주인이고

세계의 주인이고

개인의 주인임을

알고, 믿어서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모드로

판도(版圖)를 놓으면


판도(版圖)를 놓는대로

그렇게 되어지니


이렇게 된 사람을 일러

여의주(如意珠)를

얻은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니


여의주(如意珠)가

자기 밖에 있는

보물이라고

막연하게 여기는

어리석음을

지금 당장

혁파(革罷)하시어


미몽(迷夢)에서 깨어나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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