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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봄 184. 어떻게 살 것입니까?

유종열 2019.02.01 00:05 조회 수 : 372

모든 걸 

무조건

하늘에 맡기고


오로지

나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피며 사는


그 한가지 일에만

전심전력(全心全力)하며 

살면


누구든지

만사형통(萬事亨通) 합니다.


어째서 그러합니까?


인간은 누구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깨달은 사람이든지

못 깨달은 사람이든지


누구나

머리 속에


우주의 무한 하늘과


그 속에 

가득찬


명암일색(明暗一色)

음양일색(陰陽一色)으로 

본질의 광명인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거느리고 있는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인지라


자기가

마음 먹는대로


긍정적(肯定的)으로

마음먹으면


당장

온 몸에 

고주파 전류가

찡하면서


강력하게

흐르는 느낌을

감지하게 되면서


그에 상응한

수화(水火)의 기운이


천지를 

오르고 내리며

만물을 화육하는

그 에너지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수기(水氣)가 

머리에 오르고


화기(火氣)가 

발바닥으로

내리므로


냉철한 두뇌와

뜨거운 몸의 

소유자가 

되도록 하여


두냉족열(頭冷足熱)이 

되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를 만들듯


미래의 운명(運命) 

역시


명암일색(明暗一色)

또는

음양일색(陰陽一色)으로


중심에서

밝을 명(明)과 

어두울 암(暗)


그늘 음(陰)과 

볕 양(陽)을


중심(中心)을 

잡고


중관(中觀)으로 

보면


긍정(肯定, 明, 陽)과

부정(否定, 暗, 陰)을


양쪽으로
거느리게 

되므로


잘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면


기필코

저절로


긍정적(肯定的)인

운명(運命)이

전개되고


소신(所信)이 

부족하여

의심하면


부정적(否定的)인 

운명으로

전개되는 바


그러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까닭으로 말하면


인간의 

마음 보따리인

정신(精神, spirit)이

무한대(無限大)하게 

크므로


위대(偉大)하고


그 속을 

가득채우고 있는

호연지기(浩然之氣)로 

말하면 


불생불멸(不生不滅)의 

에너지이므로


존엄(尊嚴)하니


사람이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이기에

그러한 능력을

내재(內在)하고 

있으므로


자기가 

마음먹는 

그대로


되어지는 데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에

전적으로 깜깜하여


고작해야

외부의 

현상적인 하늘에

빌고 

구걸을 해보았자


별무성과(別無成果)인 

것이니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세상이

열리는 때를 맞아


누구나 자기가

변방(邊方)이나

따라지가 아니고


자기가

우주의 

주인공(主人公)임을

명심(銘心)하여 


알고 

믿고 

행하기만 하면


만사형통(萬事亨通)하는 

소식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이 새로운 

소식(消息)을

전해드리니


심기일전(心機一轉)

하시어


자신(自信)있게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의 

삶을


누리시어


우주(宇宙)의 

섭리(攝理)를

완성하시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한가지 

사항을 추가하면


선천(先天)의 목표는

물질을 개벽시키기에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하였으나


후천(後天)에는


정신을 개벽시켜

인간개벽을 

이룩해야하므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해야 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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