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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일주일 전에
뇌과학자 질볼트 테일러 박사의 TED강연에 대한
나의 번역본을 읽어본 친구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봄나라 홈에 접속하여
선생님의 강의를 청취하였으나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으니
준비를 철저히 하여
1월11일에 자기사무실을 방문하여 설명해주고
점심을 같이 하자는 요청이 있어
어제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천주교 신부님이
신앙의 타당성을 그대를 설득하지 못하여
천주교에 나가지 않았으며
영은 없다고 할 정도로
철두철미한 그대가
아무 준비도 없이 빈손으로 그대의 사무실을
방문하는 나를 보고 실망이 많았으리라 생각하네.
하지만 

우리 두사람은
어느 때 또한 누구와도
나누어 보지 못한
순수하고 진지한 대화를 했다고
뿌듯한 마음으로 해어지게 됨을 아쉬어
이 편지를 쓰고 있네.

먼저 최근 건강 검진 결과
생체나이가 68세로
보통사람보다 10년을 젊게 살고 있을 정도로
자신을 관리하여온
내 친구를 칭찬하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리고 싶네

자아실현을 위해 오늘을 살며
나이 70이 되면 유아독존이 되어
어떤 행동을 해도 거스름이 없더라는 이야기가
아무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이겠는가?  

화상환자들을 위하여
일억원을 상회하는 적지않은 돈을
10년동안이나
지속적으로 성금하는 일을 아무나 할수도 없지.

어느 회사의 퇴직자가 년말파티에
스스로 찾아와 고마움을 표시한단 말인가?
생명보증을 사훈으로 방화 설비를 설계하는 회사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TED 동영상 번역본을 한쪽에
영문 강연내용을 다른쪽 화면에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면서
TED 동영상에 대한 내가 번역한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해보고
감상한 그대이기에
수 많은 형이상학강의도 청취하고 공부하여
하나의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온 그대이기에
소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네

지구가 시속 1700 km로 회전하고 있으나
인간은 감지하지 못하고 살고 있으며,
천동설 이다 지동설이나 시대에따라 변천하여
원칙도 없다,
엔트로티는 소멸되고 없으니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왠 말이냐.
빛은 입자와 파동이라고 하나
양자역학이 시공을 초월하는 이론이 나오고 있으니
끊임없이 천변만화하니
믿을 것은 오로지 내 자신뿐이다는 그내가
내가 없으면 우주도 없고
내가 있어야만 우주가 존재하므로
내가 곧 우주요 나의 중심이 우주의 중심이라는데
동감하는 친구이기에 서로 다투지 않고
두 시간 동안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하게 되었으며 대화한 내용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 요약하여
그대에게 보내려고 하네


철도는 두개의 레일이 평행선으로
서로 분리되어 있으나
기차가 하나로 만들어야
사람이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모든 만물은 쌍을 이루고 있으며
두개의 짝이 하나로 딱 들어 맞아야
현실에 존재하게 된다.
환언하면 상대적이아니라
절대적이어야 유아독존이다.
사람이 타고 기관사가 시동을 걸고
출발역을 떠나 여행길에 오르는 것처럼
사람은 숨을 죽인상태에서 출발하여
호흡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간다.

두개의 직선이 하나로 연결되면 원이 되고
양쪽이 서로 당기는 힘이 있어야 회전 운동이 생기고
힘이 있어야 속도도 빠르다.

현상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우리 몸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러한 이치를 알지 못하고
무명으로 살고 있어 중생이다.

질볼트 테일러 박사가 발견하고 채험했드시
우뇌는 현실 정보를 오감을 통하여 동시에 인식하고
좌뇌는 그 정보를 자기가 체험한 과거의 정보를 토대로
분석하고 범주화하여
생각으로 미래를 추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뇌졸증에 걸려 우뇌로 살아온 체험을 역설하고 있으나
어떻게 우뇌를 개발해야하는지 방안을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우뇌의 개발을 가이드한 교과서가 봄나라 책이고
나는 그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그녀와 같은 체험을
매일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하고 있다
비결도 아니다.
숨죽이고 내 몸을 주시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쌍을 이루고 있다
사용하는 곳에서 스윗지를 사용하여야
하나로 만들어야 사용할 수 있다
전기에는 교류와 직류가 있다.

발전소에서 교류의 전기를 생산하여
사용처에서 용도에 띠라
정류기를 사용하여 직류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직류만이 휴대가 가능하다
휴대폰도 직류를 사용하고
자동문도 직류를 사용한다

직류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라는
평행선으로 서로 상극하여 이동하기
때문에 멀리 이동하기도 어렵고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나 휴대는 가능하다

그러나 교류는 이중나선형 구조처림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위치를
서로 바꾸어 가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거리도 멀리가고
큰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나에게 대입하면 직류는 좌뇌이고
교류는 우뇌이다
우뇌본위로 살아야 오래 살 수 있고
상생하는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는
이치를 전기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질볼트 테일려 박사가 열변하는
내용중에 번개가 뇌를 순식간에
태우고 지난 직후에
고요함을 체험했다는 것을 

나도 같은 체험한 사항으로
나에게 대입하여 설명하면
좌우뇌는 명과 암의 한쌍으로
뇌량이라는 입출구를 통하여
연결되어 있으며
좌뇌는 암흑 (생각)
우뇌는 광명 (감각) 기능을 가지고
평상시 자뇌본위
즉 좌뇌에서 우뇌로 통하는
출입문만 열어 놓고
일방통행으로 생각을 주인으로
좌우뇌를 분리 하여 살다가 뇌에 충격을 받아
우뇌의 빛이 일격에
뇌량의 출구를 반대로 치고
들어가 번개불로 좌뇌의
애고를 불태워버려
소란을 피우던 생각을 잠재워
고요를 맛보게 한 것으로
본 것이라내

그대가 잘이해하고 있드시
중 (中) 이 좌우, 상하 어는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잡고
정지해 있다가
필요한 쪽을 사용해가며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삶으로
우뇌의 번개로 뇌량의 출입구를
강타하여 일방통로를
쌍방으로 입출입할 수 있도록
복원하여 좌뇌의 암흑과 우뇌의
광명을 상생시켜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읺은 명암 일색을
유지하고 있다가
필요에 따라
우리 육체의 온냉을 스스로
조절해가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길을 가이드하는 것이
봄나라 책이라는 것을
내가 자증하게 된 것이라네

그대를 이해하게 하였다면
빈손으로 갔지만
나는 일년을 봄나라 책을 읽어가변서
준비한 것이니
준비한 것이나
준비하지 않은 것이나
다 똑같이 하나로
분리해보면 둘이지만
합치면 하나야
빈손으로 갔으니까
하나도 없지뭐

방출과 회수로
서로 당기고 밀어주워야
원운동이 계속되며
밀당이 계속이어저야
에너지가 세어나가지 않고
보존되어 회전운동을
계속할 수 있드시
자연이 스스로 이 운동을
계속해 가는 것처럼
우리 인체도 생각이 간섭하지 않고
감각이 스스로 알아서
몸을 움직이도록 놓아주고
마음은 그저 구경하면서
사는 것이 하니의 이치대로
사는 것이라네

이렇게 써놓고
봄공부를 하시는
봄님들에게도
도움이되지 않응까하여
이튿날 자네에게
전화를 하여
그대와 대화내용을
요약하여 편지로 올리겠다고
하였으나
워낙 분석적이고
창의적인 친구의 마음에
누를 끼치지 않을까 망서리다가

새벽에 체험한 내용을
알리려고 작정하였다네

숨죽이고 가만히
몸의 구석구석을
주시하며 멍하게
바라보고 있으나
정신은 초롱초롱
빛이난다
머리는 차겁고 온몸이
따뜻하고 발바닥이
끌다 못해
가슴에 뭉게구름이 피어오른다
하얀 꽃송이가 끝없이
피어오른다
연꽃이 피어오르는 것을
하염없이 지켜보고 있다
이곳이 바로 천국이요
극락이구나
에덴동산에
꽃이 피네
천국이 바로 내 몸안에
있으니 내가
인내천이요
내가바로 하늘이로다

그대가 해어지면서
나에게 일러주는 충고
유투브에 내창을 만들어
돈을 벌으라는 권유
친구를 배려하는 그대의
마음을 고맙게 접수하네만
재물은 아무리 모아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
그저 매일 따뜻한 밥먹고
등뜨시게 잠자는 내현실을
감사히 여기며
오늘도 봄나라책
읽으며 극락을 수용하며
살아가고 싶네

유투부를 접속해보니
봄나라가 접속되어 있으니
그대는 천명도 않되는
시청율을 걱정해주었지만
천변만화하는 것처럼
봄나라가 유튜브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물결치는
시절이 도래할 것이네

그대 가슴에도
봄나라가 건설되기를
기원하면서
신이 없다고하나
우뇌가 바로 신이요 정신이며
좌내가 육체로
뇌량을 열어
좌우뇌를 하나로 복원시키고
정수리에 있는
백회를 열고 하늘로
올라갈 수 있음을
다시한번 천명한 것이며
내가 준비하고 그대를
만나고 왔다는 것을
알아주게

오늘도 시원하게
열어가기바라네

2019년1월17일 아침에 친구 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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