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유종열 2019.01.09 23:41 조회 수 : 286


얼굴에 있는2개의 눈은

외면의 물질을 보는

육체의 눈이라면


제3의 눈은

먼저 

온몸의 신경계통으로

자기의 전체적인 몸 놀림을

즉시적으로 감각하여

알아차림으로


상술(詳述)하면

눈깜박임,

목돌림(좌우, 상하),


왼팔, 오른 팔 놀림

왼손, 오른손 놀림

왼손가락 놀림

오른손가락 놀림


허리 구부리기

허리 젖히기

허리 왼쪽으로 돌리기

허리 오른 쪽으로 돌리기


앉았다가 일어서는 다리동작

걸어가는 다리동작

뛰어가는 다리동작을


신경계통으로

감각의 눈으로

보고 알아차리기를

통털어

제3의 눈

또는

감각의 눈이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머리와 가슴에서 일어나는

과거에 대한 기억이나

미래에 대한 추리로

일어나는

그림자인 생각이나

파동인 감정(희노애락)이

일어나는 즉시

내적인 감각(신경계통)으로

감지하는 것을 일러

감각의 눈으로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합작으로 하는 동작이 있는 바

입으로 말하는 동작이 그것으로


말을 하려면


먼저 하단전에서 숨죽인 상태에서

머리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언어로 연결시키려면

가슴의 폐장에서 바람을 내뿜음으로서

목소리와 혓소리와 콧소리가 어울어져야

발음이 이루어지므로

마음과 몸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므로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할 수 있는

득음(得音)의 경지가 되면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체의 삶의 동작을 보고 알아차리는

감각의 눈을 떴다고 할 것입니다.


육안은 외부지향적이므로

원심력(遠心力)이라면

감각의 눈은 내부지향적이므로

구심력(求心力)인지라

감각의 눈을 떠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에

깨어살게 되면


중심이 잡혀

가고(go) 안가고(stop)를

자유자재하는

의지력을 구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몸 안의 신경계통이 활성화되어

영안(靈眼)이 떠지고 

몸밖의 천지만물을 보는

육안(肉眼)이 떠져

안과 밖의 공간이 하나로 터지면

내 머리 안의 가이없는 하늘에

우주만유가 들어와 담기니

천지만물이 내 안에 포용됨에


사람인 내가 

천지의 주인임을 깨달아

내외명철(內外明徹) 하니

진짜 대통령이며 재벌인

우주의 주인임을 깨달아

인간개벽 완성하니

우주의 섭리완성인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753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490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736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588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879
236 돌아봄공부로 4대질병을 극복하자 update 2019.03.25 121
235 봄나라 인간개벽의 길을 요약하여 핵심정리해봄 [8] 2019.03.23 192
234 정진중이신 봄님 여러분들에게 [16] 2019.03.22 133
233 돌아봄 한 법으로 만유를 끌어당겨 내장(內藏)할 수 있는 만유인력(萬有引力)의 힘을 증득합시다. [10] 2019.03.16 211
232 돌아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법 [4] 2019.03.16 119
231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 [4] 2019.03.15 115
230 가운데 중(中)을 감각을 통해 말로 표현해보면 [10] 2019.03.14 155
229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인간개벽의 길에 대입해보면 [3] file 2019.03.11 132
228 남들을 무심으로 바라봄하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의 동정을 일심으로 돌아봄이 하나가 되면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됩니다. [3] 2019.03.11 136
227 <돌아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 [11] 2019.03.10 169
226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3] 2019.03.10 114
225 어째서 우리는 <남북>이라고 하는데 저들은 <북남>이라고 하는가? [3] 2019.03.07 124
224 자기의 몸을 거울에 비추어보기만 하면 삼척동자라도 양극단이 하나인 형이상학의 이치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3] 2019.03.06 167
223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본뜻은? [10] 2019.02.27 257
222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봄하면 ? [3] 2019.02.24 198
221 무엇을 늘봄하며 살아야 하는가? [14] 2019.02.19 360
220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21] 2019.02.15 419
219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3] 2019.02.15 164
218 개벽이 된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2] 2019.02.14 140
217 대원정각(大圓正覺)하면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하지 않습니다. [1] 2019.02.12 14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