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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돌아봄으로

두뇌개벽으로


내면(內面)

골통굴을 들여다보는

창,

인당을 통해

골통굴을

늘 들여다 보아


내면의 하늘을

가리고 막히게 하는

그림자 먼지

번뇌망상을

늘 보아 비추어

깨끗이

닦고 닦아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환한


골통굴의 어귀

백회로

내외가

툭터진

하나의 공간으로


가이없는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빛

본태양을 늘 보아


자기의 골통굴 안에서

가이없는 하늘에 본태양

후광이 떠


모양도 없고

색깔도 없는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정신이

자기 머리안에 개벽이 되어


형이상학

무심, 무아, 정신

자신의 진짜모습을

보게 하는

형이상학.


가이없는 하늘

그것을

늘봄으로

그 안에 삼라만상

현상이

갈마있음을 보아


가이없는 하늘인

자기보다

위대한 존재가 없고


남들도

인간은

누구나

똑같이 그러함을 알아


남녀노소로

빈부귀천으로

백인, 황인, 흑인 인종으로


보이는 것으로

차별하던 것이


사람이라면

똑같은

그 안의 실체

형이상학을

같이 봄으로서


인간의

대평등이 실현되고

인간의 위대성이  

인권이 실현되는


형이상학이

상식이 되는

대평등, 대평화의 세상.


그러나

이것을  

가로막는 것이

내 안에

고정관념, 선입관임을.


여자를

실체인

형이상학

위대한 인간으로 보지 않고


난 어떻게 보는가?


남존여비

억음존양의

선천세상에서 쌓아 놓은 

여러 고정관념, 선입관


혹시 나는

여성을 단지

성적인 대상,

노리개로 보지는 않는가?


장유유서의

뿌리깊은

고정관념에 의해

나이 어린사람을 무시하며

함부로 대하며

꼰대기질을

발휘하지 않는가?


눈꼽만큼의

힘과 권위, 지식만 있으면

없는 것들

낮은 것들

무식한 것들이라며

차별하는

오솔리티,

권위주의는 없는가?


백인은

인종적으로

우월한 인종으로

취급하면서


흑인이나

동남아 사람들은 

열등한 인종으로

은연중 보지 않는가?


종교란 것도 보면

비유와 상징으로 인해

고정관념, 선입관을 쌓이게 하여


타 종교인들은 터부시 하고


착한 일하면

선업을 쌓으면

부처님

하나님을 믿으면


죽을때

천당극락가는


삶과 죽음이 따로 떨어진

가상현실 속

종교라는 게임을 벌이며

중독되어 살지 않는가?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지정환님이

오히려 형이상학을 직범하게 공부해 가고


기존에 쌓아논

종교의 고정관념,

선입관을 닦는데

애를 먹었던

나와 다른 봄님들을 보면

느낀 생각이

선천의 종교가

바이러스와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태극기 부대가

자신들의

끊임없는 집회로


2018년 연중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한 방문을

자신들이 저지 했다고

의기양양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들을

기사을 통해서 본다.


자신들이 흔들고 있는

태극기가 무엇을 의미하고

명과 암이

균형과 조화로

하나인 본질과

천지수화 4괘의

현상을

한이치, 한기운으로 아우르는

형이상학적인 면을

그 의미를 모르기에


나와

이나라

한반도를 살리는 길

후손의

앞길을 열어주는 것이

평화와 통일임을

몰라서 저러시니 

미운 마음은 없다.


마음병(정신질환자) 환자가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를

찔러 죽인 기사를 보고


마음의 병이나

몸의 병 문제도


머리가 어둡고 우울한 우울증으로

밤하늘에 별들이 많아

번뇌망상으로 인한

정신질환이

머리에 본태양

빛이 떠

대낮에 하늘에 별(번뇌망상)볼일이 없어

치유되고


몸에는 태양이 떠 열기로

차가운데서 오는 아픔이


빛과 열기

호연지기를 얻는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만이

근원적인 해결임을 알고있으나


병든 개인과

병든 사회문제의

그 모든

근본적인 해결은

형이상학임을.

그 이치로 확연하며


그 책임은

수심, 수신, 제가, 치국평천하로

내 책임이기에


내 안에

고정관념, 선입관을

타파 할 것이

한가득이며


나의

정신,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

이룰 일이

태산이니


한 걸음

한 걸음씩


50억년의 선천이 지나


형이상학의

후천은

2019년

50억년이

이제 시작이기에.

또한

선생님이

영흥, 법흥의

모든 길을

다 밝혀놓으셨으니


봄나라 책 낭독을 통한

득음으로

일상 생활에 자기 소리를 안 들을 수 없는

오이도를 지나

구심력이 밖으로 나아가는 원심력을 이겨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이 절로 되고


원수가 은인인 임을

이치로도 알고

실제 경계에서도 여여부동하여

대부도를 큰 고개를 넘어


두뇌가 개벽되고


정신이 하단전에 자리잡아

운기조식, 화강수승이 이루어지는

선재도를 지나


정신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

영육쌍전의

영이 흥하는

영흥도로

무엇하나

건너 띌수 없음을 알기에


빨리 이루려는

속단심은 버리고


긴 호흡으로

밝히신

형이상학의

그 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공부 해 나가겠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30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52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43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416
1637 입춘대길(立春大吉), 새해 복(福) 받는 소식(消息) [2] 이승현 2019.02.03 95
1636 자기 말을 듣는 에너지, 6권 낭독말씀에서,6/21/2017 [8] 윤혜남 2019.01.31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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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11권 <깨달음의 완성>에서; 제로(0) 하나(1) 둘(2), 수행과 깨달음 [2] 박혜옥 2019.01.13 123
1628 형이상학 20회독 [5] 지수연 2019.01.10 181
1627 10권 <정신의 개벽>에서; 의식의 혁명과 진공 [4] 박혜옥 2019.01.09 111
1626 마음이 개운함니다 [7] 김찬수 2019.01.09 197
1625 돈수(頓修)와 점수(漸修), 숨죽여봄과 봄나라책 낭독수행 [3] 이승현 2019.01.06 132
1624 형이상학 19회독 [7] 지수연 2019.01.06 207
1623 9권 <사랑의 완성>에서 [6] 박혜옥 2019.01.05 185
» 형이상학(形而上學)이 나와 인류의 근본문제해결임을 믿고 나아감. [1] 이승현 2019.01.05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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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2018년 마지막 날, 법흥사(法興寺)에서 형이상학(形而上學)의 법흥(法興)을 느끼다. [14] 이승현 2019.01.01 184
1618 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에서 [4] 박혜옥 2018.12.29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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