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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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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맞이하여

화금, 수목반을 폐지하고


형이상학 책이 발간되기 이전까지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1,2권 합본)' 

책 낭독을 시작합니다.


뜻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개설일: 1월 4일 부터 

요일: 화,수,목,금요일 

시간: 오후 2시부터6시까지

준비물: 참석 하시는분들은 책을 지참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전과 같이

매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형이상학에 대하여

a에서 z까지 매주 다른 관점과 언어를 사용하여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을 정립합니다.



  • ?
    유종열 2019.01.04 23:16

    원아가 오후 2시부터 참석하여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1권과 2권 합본) 낭독을
    한 제목의 글을 3명씩 돌아가며 읽은 다음

    원아가 즉석에서 질문도 하고 해석도 겸할 것입니다.

    비핵화 선언과 종전선언이 언제 있을지 모르나
    그 때까지 첫사랑 마도로스라고 부르는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책을 낭독할 것입니다.

    참석하실 분은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
    이승현 2019.01.05 00:15

    원득 참석합니다.


    오늘부터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1권과 2권 합본)


    봄 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봄 2. "사는 까닭"을

    선생님과

    센터에서 낭독했는데


    정말 만만치 않았습니다.


    봄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부터


    대각한 소식 

    단번에 

    대몽에서 깨어난 소식이니까요.


    또한


    봄2" 사는 까닭"은


    죽든지 살던지

    꿈꾸며 살 바엔

    불질러 버려

    죽는게 낫다는

    식은 땀이

    날 정도로

    깨우는


    강력한

    사자후에

    에고가

    오금이

    저릴 정도였습니다.


    저에겐

    만만치 않고

    뻑뻑하기까지 했습니다. 


    이제

    제 공부를

    일신하고자 합니다.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어설픈 아는척,

    된 척으로

    자신을 속이지 않고


    진실하게

    내안에서

    감으로 느끼면서

    확인하면서

    공부하고


    모르는 것은

    여쭈어 보겠습니다.


    때가 된만큼

    2019년

    평일반 낭독방 참석으로


    선생님의

    순수의식에서 나온

    <한번깨어나 살자꾸나>를

    낭독하며


    내공을 기르는 실력과 함께

    가슴의 정감을 증장시키는

    좋은 기회를 잡고자

    심기일전하며

    이 번 평일 낭독반에 참석합니다.

  • profile
    지수연 2019.01.05 00:29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 없어도
    선생님이 아무런 이론없이
    어둡고 혼탁한 세상에서
    홀로 깨어있으면서

    소박하고 진지한 문체로
    일기처럼 쓰신 글들!

    그 글들을 읽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죠.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에

    담긴
    순수함과 청정한 열정,

    영원히 사랑합니다.

  • ?
    지정환 2019.01.05 07:21

    태어나서 처음으로

    끝까지 읽었던 책 입니다.


    저절로

    기립 박수 치던 것이 떠오릅니다.

    그간에 책들은

    몇장 읽으면

    지겹고 머리가 아퍼서
    읽을 수 없었는데

    이 책은 읽으면

    내면이 보이는

    신묘한 책
    따뜻한 생명력이 깃든
    감동적인 책입니다.

    함께(참석) 하겠습니다.

  • ?
    정정원 2019.01.06 05:56

    *늘봄의 생활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이 두권의 책은
    봄니라에 입문하여
    모르면서 그냥
    가장 많이 읽은 책입니다.

    그러데
    독서백편의자현이라고
    이제야
    그 내용이 조금씩 들어옵니다.

    *한번 깨어나 살지꾸나! 는
    두권을 합본한 책이이지만

    읽을 때마다
    전혀 새롭게 처음처럼 느껴집니다.

    이번에
    선생님과 함께 읽으면
    많은 깨달음이 올 것같습니다.

    원천 참석합니다.

  • ?
    이창석 2019.01.06 06:28
    이번에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책을
    오랫만에 새롭게 접하니

    글 전반이
    부드럽고
    따스한 정감이 실려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원남 참석합니다.
  • ?
    윤혜남 2019.01.06 07:31
    저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석합니다.

    한바퀴 돌아
    1권에 오니
    한구절 한구절
    다가 옵니다.

    책마다
    메세지가 다 다르지요.

    돼지해
    출발이 신납니다 ~
  • ?
    홍동심 2019.01.06 09:49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습니다


    영혼의 양식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낭독회


    저도 참석 합니다
  • ?
    이문석 2019.01.06 12:42

    2019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


    열심히 따라 가면서
    같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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