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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영흥(靈興)이란

나갔던 정신이 들어

생각(마음, mind)본위의

좌뇌가

감각(정신, spirit)본위의

우뇌로

전환하여


어두운 무명(無明)이

크고 밝은

대명천지(大明天地)로

정신(精神)이 흥(興)함으로

선천(先天)이 바뀌어

후천(後天)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가 열림입니다.


선천의 끝자락에서

물질이 개벽된

국제도시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오이도(烏耳島)를

통과하기 위하여

봄나라 책을 큰소리로 낭독하면서

자기가 내는 낭독소리를

자기 귀로 듣는 수행을 하여


일상생활 중에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듣지 않고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면

득음(得音)을 한 것으로

까마귀 귀 라는 뜻을 지닌

오이도(烏耳島)를 통과하여

가장 높은 고개인

대부도(大阜島)에 도착하여


원수가 은인인 도리를

이해를 통하여 깨닫고

실지경계를 당하여

원수가 은인임을 자증하여

여여부동(如如不動)한 경지에

이르러 저항과 미움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고

연민(憐憫)의 정인

호연지기로 가득차게 되면

대부도를 넘어

선재도(仙才島)에 당도하여


우뇌에 머물던 정신이

중단을 거쳐 하단전에 머물게 된 즉

운기조식으로

숨죽여봄에서 시발하여

날숨으로 화기를 발바닥까지 내리는

화강(火降)과

날숨으로 바닥을 치자마자

들숨으로 바뀌어

강력하고 신속한 호흡으로

수승(水昇)이 이루어지면


두냉족열(頭冷足熱)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의 소유자가 되어

영육이 쌍전한 인간이 되고

천지의 주인이 되니

덜되고 못된 인간이

완성된 인간이 되니

후천의 인간개벽 이룩하니

정신이 개벽된 영흥도에 골인 하니

영(靈)이 흥(興)함이로다.


영흥도(靈興島)에 이른 동력은

감각을 개발하므로서

이룬 성과라면


법흥(法興)은

감각으로 깨달은 경로와 경지를

사유와 사색으로 글로서 자세하게

영흥으로 가는 길 안내를

소상하고 자세하게 밝힌

형이상학의 책 한권으로

집이요약(集而要約)한 글을


비핵화와 종전선언이 있은 연후에

발간하여

남북한 사람들이 애독하는

정신개벽의 교과서로 활용하여

법을 널리 진작시켜 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세계인민을 위한 교과서로 삼기 위하여

번역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영흥(靈興)은

감각개발의 결과로 이룩함으로

음적(陰的)인 진리라면


법흥(法興)은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으로

깨달은 경지를

글과 말로 표현하여

두뇌와 몸을 진보발달 시키는

양적(陽的)인 진리로서


인간완성으로

지상낙원을 건립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살아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고자

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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