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태양의 불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기온의 차이가 

발생함에


높은 온도가 있는 

공기는

위로 상승(上昇)함에 


저기압이 되고


낮은 온도가 있는 

공기는

아래로 

하강(下降)함에 


고기압이 되어


자연스럽게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이동하는 

현상을


바람(風)이라고 부르며


물(水)은 발이 없음으로

자기 자신을 움직이지 못하나


지형지세(地形地勢)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유유히 

흘러가는 지라


산 꼭대기에서 

골짜기를 통하여

아래로 흘러


시냇물이 되고 

강물이 되어

바다로 모이고


바닷물은 

햇빛을 받아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 

구름이 되었다가

비가 되어 


땅으로 떨어지는 

일을

무한 반복 함으로서


대자연을 운행하여  


식물과 동물을 

키우고 살리는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함이 없이 

다합니다.


이를 

함축하여 말하면


바람이 불고 

물이 흘러가는

풍수(風水)의 

도리(道理)란 


바람도 

물도

자아(自我)가 없이


만생령을 살림에

다함이 없고

다함이 없으므로


만생령을 

화육(化育)합니다.


그러니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도


나라고 하는

이고(ego)를 

놓아버리고


무심(無心), 

무아(無我)가 되어

물처럼 

바람처럼


가만히 있기만 하면


골통굴(骨桶窟)에

가이 없는 하늘이 

깃들어


호연지기(浩然之氣)인

본태양(本太陽)의 빛이

머리에 뜨고 


목아래 부분에는

태양(太陽)의 열기로

설설 끓어


우주의 

본질(本質)과


세계라고 하는


주인현상(主人現狀)이


우리의 

머리와 몸에 

내재(內在)하여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날숨으로 

화강(火降)을 시켜


심장의 화기를 

발바닥까지 내리고


들숨으로 

수승(水昇)을 시켜


두냉족열(頭冷足熱)로


심신(心身), 

영육(靈肉)을


건전하고 

건강하게 만들면서


저절로 살아가니


자동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삶으로 


진화하고 

발전하니,


60조 세포를 

유지 보존하고,


활성화하여,


자유자재 한 

가운데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지상 낙원을 

건설하여


인간개벽으로

(人間開闢)


우주의 

섭리(攝理)를 

이룩합시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181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775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176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4] 지수연 2018.08.07 720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7] 유종열 2018.07.17 1301
공지 봄 10. 돌아봄하는 법 [8] 유종열 2018.03.09 394
198 봄 169. 제 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8] 유종열 2019.01.09 356
197 봄 168.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5] 유종열 2019.01.03 298
» 봄 167.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유종열 2019.01.03 306
195 봄 166.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유종열 2018.12.31 312
194 봄 165.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유종열 2018.12.30 361
193 봄 164.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유종열 2018.12.28 328
192 봄 163.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유종열 2018.12.28 269
191 봄 162.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유종열 2018.12.27 327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유종열 2018.12.27 271
189 봄 161.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유종열 2018.12.26 272
188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유종열 2018.12.25 266
187 봄 160.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유종열 2018.12.24 428
186 봄 159.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유종열 2018.12.22 397
185 봄 158.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2] 유종열 2018.12.22 332
184 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 유종열 2018.12.21 294
183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6] 유종열 2018.12.21 722
182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18] 유종열 2018.12.20 362
181 봄 154. 목 위의 정신(두뇌)개벽과 목아래의 육체(몸)개벽에 대한 자기 점검법. [2] 유종열 2018.12.20 311
180 봄 153. 하늘이 정(定)하여 구도(構圖)놓은 법도(法度)를 일견(一見)해 봄 [3] 유종열 2018.12.20 303
179 봄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2] 유종열 2018.12.19 24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