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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2018년 12월 31일

마감 하기위해

일하러

강원도 영월에 갔다.


영월

거래처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


도로에

법흥사(法興寺)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왠지

한 번은

가봐야겠다고

마음 먹은 곳.


공교롭게

2018년 마지막날

법흥사(法興寺)에

가게 되었다.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가

사자를 타고

법흥사(法興寺)를 창건했다하여


사자산에 법흥사(法興寺)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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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산법흥사(獅子山法興寺)

일주문이 나를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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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흥사 입구가

신기하게 되있다.


2층전각으로 되어있는데

큰 북이 달린

원음루 (圓音樓)가 있고

그 밑으로

금강문(金剛門)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다른 것은

볼 생각이 안나

법흥사 꼭대기에 있는

부처님

진신(眞身)사리를

모셔 놓았다는

적멸보궁(寂滅寶宮)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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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寂滅寶宮)

올라가는 길


시원하게

하늘로 쭉쭉 뻗은

소나무가 장관이다.


차안에서

하루종일

선생님 형이상학 낭독을 들어서인지

머리가 텅비워진 가운데


가이없는 내 머리 통안에  

풍경들이 들어오면서

하늘로 쭉쭉 뻗은 소나무와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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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진신(眞身)사리가 있다는


적멸보궁(寂滅寶宮)

번뇌망상이 텅비워져 고요한 열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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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寂滅寶宮)

내부에는

부처상이 없다.


부처상이

있을 자리엔

빈 방석만

놓여 있고


그 앞에

책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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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寂滅寶宮) 

뒤에서 찍은 사진


뒷창 투명 유리창에도

빈 방석이 보인다.



빈 방석 위..


부처의 진신(眞身)


모양이 없다.

색깔도 없다.

사진으로도 찍을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진리의 몸체

진신(眞身)이다.


모양과 색깔

물리학(physics)

형이하학(形而下學)을 초월한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다.


형이상학(形而上學)

말을 음미하자 


일시에

가이 없는 하늘

무한공간이 의식화되고

확장 된다.


모양과

색깔이 있는

현상은

이 부동하고 불변한

가이없는 하늘

가운데 있다.


모양도 색깔도 없고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형이상학을


선생님께서

말과 글로

가이드하시여


형이상학.

그 실체를

자기 두뇌 안에서 

보게 끔 하고


몸에서

형이상학

정신이 들어

 

심신이

영육이 

하나로

통하여


원전기

호연지기의 위력를

머리에 빛, 몸에는 열기를


운기조식

화강수승,

두냉족열(頭冷足熱)로

체질, 기질이 바뀌어져.


성질 안내고

남을 미워하지 않는


영육쌍전

원만구족(圓滿具足)한

인간개벽(人間開闢)

신인간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모양도, 색깔도,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가이없는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빛

영체

정신을


재색명리 추구로

몰입으로

몸 밖으로 나갔던

정신을


내 몸 안에

불러들이는


마스터키

원버튼

숨죽여봄 

한 법으로


감각의 눈을 떠

견성하고

화강수승, 운기조식으로

호연지기를  

양성하고

심신을 고스톱 자유자재

솔성하는  


이치가 있고

길이 있고

하는 법이 있는.


후천

새해

건강과 행복

복 많이 받는


전인류를

구원할 한 법


형이상학이

2019년에

출간되어


숨쉬어봄, 숨죽여봄

간이한

이 한 법이

크게

법흥(法興)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느다.


과학과 상충되지 않는

내외가

한이치 한기운의

형이상학 책을

가지게 된 인류는


2019년부터

현상과 본질

과학과 형이상학을

양날개로


나와 인류는

인간개벽의 길로

자유, 평화, 행복의 길로


끝없이

진보 발전의 길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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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

바로 뒤에는

법흥사를

창건 했다는

자장율사(문수보살에 공을 들였다고함)의 수행 토굴이 있다.

이 곳에서 수행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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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 뒤에 있는

석벽 그림 중에

태양그림이 인상적이다.


토굴,

석벽의 태양,

적멸보궁

부처상이 없는 빈 방석.

진신사리.

참으로 앵간한

비유와 상징이지만.


정확하고 명확한 

말과 글

이치가 없어


이것으로는

알아보는

이 없어


빈방석에다가

쌀, 과일 등

공양드리기 바쁘다.



법흥사에서


2019년 발간될

책 한권

형이상학의

위대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고.


형이상학법이

숨쉬어봄, 숨죽여봄이 

전 인류에게 보급 되어

법흥 되리라는 것이

명약관화해졌다.


2019년은

형이상학의 출간 

숨죽여(쉬어)봄


법흥(法興)이

일어나는 원년

희망찬 새 해가 되리라.


남북 평화의 시작

선생님의 형이상학책,

말씀과 글의 시작.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2018년

마지막 해가 지는

저녁 노을

차 안에서

자하(紫霞)  

붉게 물든 황혼 노을빛을

차를 타고 감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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