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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밖으로 돌아가는 

이치로

명암온냉(明暗溫冷)을 

논하면

명암(明暗)은 

낮과 밤을 뜻하고


온냉(溫冷)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서

사계절을 뜻합니다.


안으로, 

돌아가는 이치로

명암온냉(明暗溫冷)을 

논하면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숨죽여봄하는 

즉시

나갔던 

정신이 

들면


정신의 속성인 

감각이

제 기능을 발현하여


두뇌의 명암과

몸의 온냉을 

감각하여


뜨지도 

지지도 않는

본태양, 


천심, 

본심이 발하는

명암일색(明暗一色)인


본태양(本太陽)의 빛을

지속적으로 

감각하므로서


두뇌가 어두워 

우울해짐을

미연에 방지하고


온냉(溫冷) 중

머리 안이

따뜻할 온(溫)인가?

차가울 냉(冷)인가?


감각으로 감지하여

머리가 뜨거우면

차가운 공기를 


하단전이 

주동하는 힘으로


코로 

차가운 공기를

들이켜(吸)

머리 끝까지

올리고 

올리면


두뇌 안을

차가울 

냉(冷)을 

만들고

또 만들어


머리 안을

찰 냉(冷)하게 만들면


두뇌의 아픔이 사라져

정신이 건강해지고


발 족(足)이 

냉하거나

가슴이 

냉(冷)하면


하단전으로 하는

날숨(呼)으로

심장의 뜨거운 기운을

아래로 내리면


가슴과 발이 따뜻해져


남을 미워하는

진동(振動)을 발하여


설한폭풍(雪寒暴風)을

자기가 맞으므로


남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어


남을 미워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니


인간개벽(人間開闢) 

이룩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하단전에 머무는 

정신이


중단(中丹)에 있는 

심장(心臟)과

도킹(docking)하고 

통하여야


온냉(溫冷)에 

자유자재가 되고,


감각의 눈을 

뜨고 보면

머리가 밝고


감각의 눈을 

뜨지 못하면

머리가 어두워


우울증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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