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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5G 시대의 깨달음을 위한 동영상

- 단통심을 해야하는 까닭


- 화강법만으로 따뜻한 가슴이 되어

미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연민은 어떻게 생기는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낭독영상) 동지섣달 꽃 본듯이 달 좀 보소! [1] 2018.10.05 417
공지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의 TED강연 2018.08.23 408
공지 봄나라책 참말씀 모음 (10권에서 15권) [3] 2018.07.28 981
공지 3. 솔성(率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2018.06.04 479
공지 2. 양성(養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2018.06.04 436
공지 1. 견성(見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1] 2018.06.04 575
공지 형이상학(形而上學)을 통한 후천(後天)의 정신개벽(精神開闢)의 길. [7] 2018.05.25 742
111 [녹음] 19.1.15(화) 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 [2] 2019.01.17 234
110 [녹음] 19.1.11(금) 무조건 잘 될것이라는 믿음의 원천은? (정신의 조밀도에 대해) 2019.01.13 194
109 [녹음] 19.1.11(금)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길(love myself) /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 [1] 2019.01.13 192
108 [녹음] 19.1.10(목)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 후천개벽을 향한 변화들(인권) / 자유방임에 대해 [2] 2019.01.11 217
107 [녹음] 19.1.9(수) 제3의 눈이란? / 방탄소년단에게서 발견한 메세지 (자유와 방임, Love myself, END violence) [3] 2019.01.10 214
106 [녹음] 19.1.9(수) 한 손으로 치는 손뼉 소리를 듣느냐?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봄8 침묵과 소리) 2019.01.10 162
105 [녹음] 19.1.8(화) 형이상학에서 본 방탄(防彈)의 의미 2019.01.09 150
104 [동영상] 19.1.6(일) 언어도통의 형이상학, 봄공부의 A부터 Z까지 (송도 → 오이도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 [1] 2019.01.08 166
103 [녹음] 19.1.4(금) 죽을때 가져갈 수 있는것은 무엇인가?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봄2) 2019.01.06 183
102 [녹음] 19.1.4(금) 한번 깨어나 사는 방법이 뭐죠?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읽어두기, 봄1) [2] 2019.01.06 195
101 [녹음] 19.1.3(목)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1] 2019.01.04 215
100 [녹음] 19.1.3(목)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2019.01.04 158
99 [녹음] 19.1.2(수)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책: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봄17) 2019.01.03 194
98 [녹음] 18.12.30(일)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 말을 할때 숨을 죽여야 된다는것이 납득이 안됩니다. [7] 2019.01.01 287
97 [녹음] 18.12.28(금) 체질, 기질, 성질을 바꾸는 요령 / 몸이 있기 때문에 마음도 있고 정신도 있고 우주도 있다 2018.12.31 145
96 [녹음] 18.12.28(금)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 화강수승 2018.12.30 139
95 [녹음] 18.12.27(목) 2부,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1] 2018.12.28 156
94 [녹음]18.12.27(목) 1부, 한법으로 만법을 통하는 숨죽여봄(체질 기질 성질 바꾸기) 2018.12.28 140
» [녹음] 18.12.26(수)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018.12.27 149
92 [녹음] 18.12.26(수)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2018.12.27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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