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낭독영상) 동지섣달 꽃 본듯이 달 좀 보소! [1] 2018.10.05 317
공지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의 TED강연 2018.08.23 292
공지 봄나라책 참말씀 모음 (10권에서 15권) [3] 2018.07.28 743
공지 3. 솔성(率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2018.06.04 369
공지 2. 양성(養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2018.06.04 322
공지 1. 견성(見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1] 2018.06.04 448
공지 형이상학(形而上學)을 통한 후천(後天)의 정신개벽(精神開闢)의 길. [7] 2018.05.25 627
97 [녹음] 18.12.28(금) 체질, 기질, 성질을 바꾸는 요령 / 몸이 있기 때문에 마음도 있고 정신도 있고 우주도 있다 2018.12.31 120
96 [녹음] 18.12.28(금)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 화강수승 2018.12.30 115
95 [녹음] 18.12.27(목) 2부,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1] 2018.12.28 132
94 [녹음]18.12.27(목) 1부, 한법으로 만법을 통하는 숨죽여봄(체질 기질 성질 바꾸기) 2018.12.28 118
93 [녹음] 18.12.26(수)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018.12.27 123
92 [녹음] 18.12.26(수)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2018.12.27 115
» [녹음] 18.12.25(화) 봄의 시발은 숨죽여봄으로부터 시발된다, 형이상학으로 본 '일없습네다' [1] 2018.12.26 132
90 [동영상] 18.12.23(일)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 /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 형이상학 노래(원광대님의 랩) [3] 2018.12.25 121
89 [녹음] 18.12.21(금) 2부,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4] 2018.12.23 159
88 [녹음] 18.12.21(금) 1부,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2018.12.22 124
87 [녹음] 18.12.20(목) (글 나오기전 말씀)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1] 2018.12.21 136
86 [녹음] 18.12.19(수) (글 나오기전 말씀)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2018.12.21 96
85 [녹음] 18.12.18(화) 악인과 선인을 어째서 하나라 할 수 있는가?, 하늘이 구도놓은 인간개벽 프로젝트(원화님의 사례) [1] 2018.12.19 135
84 [녹음] 18.12.16(일)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 [3] 2018.12.18 144
83 [녹음] 18.12.14(금) 2부, (글 나오기전 말씀)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얻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려면 [1] 2018.12.15 119
82 [녹음] 18.12.14(금) 1부, (글 나오기전 말씀)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 [2] 2018.12.15 114
81 [녹음] 18.12.12(수)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태극기 풀이, 인본주의 2018.12.13 152
80 [녹음] 18.12.9(일) 2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주문, 심장과 통하기(신통심), 화강수승, 태극기 [2] 2018.12.11 138
79 [녹음] 18.12.9(일) 1부, 자기 점검사항, 본질의 빛은 어떤 빛인가?(사유와 사색) [1] 2018.12.11 127
78 [녹음] 18.12.6(목) (글 나오기전 말씀) 천지자연의 화강수승(火降水昇)하는 순환의 도를 인간에 적용해봄 [3] 2018.12.07 15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