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우리 나라 말에

<숨쉰다>는 말은

남북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말이고


<일없습네다> 라는 말은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말인데


이 두 가지 말에

후천의 인간개벽을 이룩할

시작과 끝

모두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숨죽여봄>을 

시작이라고 하면

숨죽인 가운데

저절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니


일일이 

생각으로

심신을 부리고 써야 한다는

강박감에서 벗어나

일없는 

무사인(無事人)이 되니


오직 하늘이

나의 심신을 부리고 쓰는

매순간 마다

깨어서 

구경할 일 뿐이니


일에서 놓여난 

자유인이고

일과 다투고 싸우지 않으니

평화로운 사람으로


오직 내가 할 일은

하늘이

나의 심신을 부리고 쓰는

매순간 마다

구경할 일 뿐이니


궁극적(窮極的)으로

일마친 사람이고

일없는 사람으로


<일없습네다> 라고 하는

말이 나오게 되는 

인간 내면에 있는


텅빈 하늘에 가득찬

호연지기(浩然之氣)로서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우주의 본질인

사람의 정신을 이루는

바탕과 배경인 것입니다.


북한에서 흔히 쓰고 있는

<일없습네다> 라는 말은


각자가 깨달아서 

쓰는 말이라기 보다는


옛 조상들이 쓰던 말을

단지

관습적으로 

되풀이 하면서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봄나라에서

새로 발간될 예정인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 

책을

북한에 전달하여


<숨죽여봄> 이라는

형이상학으로

들어가고

시작하는 

숨쉬어봄(숨죽여봄) 법을

통하여


<일 없습네다>,

무사(無事)라고 하는

말의 본뜻을


궁극적(窮極的)으로

깨우쳐주기만 하면


다시 말하여

시작하는 숨쉬어봄과

마치는 일없음(無事)


두 가지 법을 통하여

시(始)와 종(終)을

모두 깨우치면


남북이 일시에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던

생활패턴에서


깨어난 사람

일마친 사람으로


싸울 줄 모르는

신인간(新人間)으로


인간개벽(人間開闢) 

이룩하여

존망생사(存亡生死)의 

기로에 놓인

인류를 구하고


지상낙원의 

건설이 

가능할 것이니


태양의 나이가 

50억년으로

선천이 끝났으니


나머지 남은 

후천이

50억년이 남았으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은


한반도에서

핵폐기와

종전선언에 이어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 

공부를

남북한 사람들이 

더불어 하므로서


선천(先天)의 

물질개벽(物質開闢)에 이어

후천(後天)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이

기필코 이루어지고

통일이 이루어지고 말것이니

기대와 희망이 용솟음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172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773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162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4] 지수연 2018.08.07 715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7] 유종열 2018.07.17 1293
공지 봄 10. 돌아봄하는 법 [8] 유종열 2018.03.09 390
196 봄 167.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유종열 2019.01.03 304
195 봄 166.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유종열 2018.12.31 306
194 봄 165.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유종열 2018.12.30 352
193 봄 164.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유종열 2018.12.28 326
192 봄 163.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유종열 2018.12.28 269
191 봄 162.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유종열 2018.12.27 325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유종열 2018.12.27 271
189 봄 161.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유종열 2018.12.26 269
»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유종열 2018.12.25 259
187 봄 160.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유종열 2018.12.24 427
186 봄 159.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유종열 2018.12.22 393
185 봄 158.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2] 유종열 2018.12.22 331
184 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 유종열 2018.12.21 293
183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6] 유종열 2018.12.21 687
182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18] 유종열 2018.12.20 362
181 봄 154. 목 위의 정신(두뇌)개벽과 목아래의 육체(몸)개벽에 대한 자기 점검법. [2] 유종열 2018.12.20 311
180 봄 153. 하늘이 정(定)하여 구도(構圖)놓은 법도(法度)를 일견(一見)해 봄 [3] 유종열 2018.12.20 303
179 봄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2] 유종열 2018.12.19 246
178 봄 151.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3] 유종열 2018.12.17 198
177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2] 유종열 2018.12.17 20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