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유종열 2018.12.24 02:32 조회 수 : 207



숨죽여봄 한 법으로


나갔던 정신을

몸으로 돌아오게 하여


정신의 빛인

본태양의 빛으로

생각을 비추면


생각이 텅비어지면서

생각위주로 돌아가던

좌뇌가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우뇌본위가 되면


좌뇌가 행하던

목숨의 호흡을 중단한

상태 그대로의

숨이 죽어있는 상태

그대로를

인계(引繼)하고

우뇌가 이를

인수(引受)하면


숨이 죽어있는

정(靜)의 상태에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동(動)의 상태로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를

깨달아


실생활에 실행하면서 살면

숨죽여봄의 효능을 보게 되는 바


상술하면

하단전이 주동하는

숨죽여봄 가운데

호흡을 하면


아래와 같은

효과(效果)와 효능(效能)을

보게 됩니다.


숨죽인 가운데 호흡을 하면

숨을 가늘고 길게 내뱉노라면

심장의 박동이 활성화되어

화강(火降)이 이루어져

발바닥 끝까지 열기를 내리는

힘이 강하므로 인하여


경계를 당하여

욱! 하는 분노의 불길이

순간적으로 치솟아 오를

겨를이 없어져

화를 다스리는 

탁월한 능력이 생기고


내면의 하늘이

광대무량(廣大無量)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포용하므로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

물욕(物慾)이 일어나지 않는

효과와 효능을 누리게 되며


머리가 냉하고 발이 뜨거운

두냉족열(頭冷足熱)상태이므로

뜨거운 가운데서 항시 시원하므로

대상에 대한 반감 혐오 불쾌 등의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

효과와 효능을 보게 되며


숨죽여봄이 지속되면

나갔던 정신이

몸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머리에는

명암일색의 빛으로

가득차므로

머리가 아프지 않고

우울증이 생기지 아니하고


몸은 심장의 심박동이 왕성하여

뜨거운 열기의 순환이 원활하여

설설 끓으므로 아프지 않으며

피로감에 시달리지 않아서

항시 시원함을 즐기게 되는

효과와 효능이 있으니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고

무심(無心),

무아(無我)인지라


좋다 싫다,

옳다 그르다라고 하는

분별시비(分別是非)에

끄달리지 않아서

안심입명(安心立命)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590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383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614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517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743
204 진선미(眞善美)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 update 2019.01.19 133
203 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 [5] 2019.01.16 149
202 별볼일이 없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 [3] 2019.01.14 140
201 숨쉬어봄에서 본 제로(0), 마이너스(-), 플러스(+) [2] 2019.01.13 113
200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길(love myself) [7] 2019.01.11 191
199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 [4] 2019.01.11 138
198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8] 2019.01.09 178
197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5] 2019.01.03 179
196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2019.01.03 179
195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2018.12.31 171
194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2018.12.30 170
193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2018.12.28 206
192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2018.12.28 142
191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2018.12.27 191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2018.12.27 130
189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2018.12.26 146
188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2018.12.25 129
»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유종열 2018.12.24 207
186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2018.12.22 253
185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0] 2018.12.22 1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