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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 161.


「숨죽여 봄」의

효과와

(效果)

효능

(效能)

................................................................


「숨죽여 봄」 

한 법으로


나갔던

정신을


몸으로

돌아오게

하여


정신의

빛인

본태양의

빛으로


그림자인

생각을

비추면


생각이

텅비어지면서


생각위주로

돌아가던

좌뇌가

(左腦)


감각위주로

(感覺)

돌아가는 

우뇌본위가

(腦)

되면


좌뇌가 

행하던

목숨의 호흡을

중단한

상태 

그대로의


숨이 

죽어있는 

상태 

그대로를


인계하고

(引繼)


우뇌가

이를

인수하면

(引受)


숨이

죽어있는


고요할

(靜)

상태에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동의 상태로

(動)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정중동의

(靜中動)

이치를

깨달아


실생활에

실행하면서

살면


「숨죽여 봄」의

효능을

보게 되는 바


상술하면

(詳述)

하단전이

주동하는

「숨죽여 봄」

가운데

호흡을

(呼吸날숨 들숨)

하면


아래와 같은

효과와

(效果)

효능을

(效能)

보게 됩니다.


숨죽인 

가운데

호흡을 

하면


숨을

가늘고 

길게

내뱉노라면


심장의 박동이

활성화되어

화강이

(火降)

이루어져

발바닥 끝까지 

열기를

(熱氣)

내리는

힘이 강하므로

인하여


경계를 당하여

욱! 하는

분노의 불길이

순간적으로

치솟아 오를

겨를이 없어져


화를 다스리는 

탁월한

능력이 생기고


내면의 하늘이

광대무량하여

(廣大無量)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포용하므로


원만구족하여

(圓滿具足)  

물욕이

(物慾)

일어나지 않는

효과와 

효능을

누리게 되며


머리가 냉하고 

발이 뜨거운

두냉족열

(頭冷足熱)
상태이므로


뜨거운

가운데서 

항시

시원하므로


대상에 대한 

반감, 

혐오, 

불쾌 등의

감정이

(感情)

일어나지 않는

효과와 

(效果)

효능을

(效能)

보게 되며


「숨죽여 봄」

지속되면

나갔던

정신이

몸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머리에는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으로

가득차므로


머리가

아프지 않고

우울증이

생기지

아니하고


몸은

심장의 

심박동이

왕성하여


뜨거운 

열기의 

순환이

원활하여

설설 

끓으므로 

아프지 

않으며


피로감에

시달리지 

않아서

항시 

시원함을

즐기게 

되는

효과와 

효능이

있으니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고


무심,

(無心)

무아

(無我)

인지라


좋다 

싫다,


옳다 

그르다,

라고 

하는


분별시비에

(分別是非) 

끄달리지

않아서


안심입명

(安心立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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