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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생각으로 나온 말들은
하나도 실천이 불가능 하다.

12월 22일 동짓날
선생님 글 덕분에

“숨을 쉰다”라는
말을
알아먹게 되었다.

숨을 쉬면서 살면
절로 절로
만사형통임을

어떻게 살 것인가?
숨을 쉬어 봄하면서 살겠다.

이것이 오직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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