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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 160.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 보면

어떠합니까?

.................................................................



「숨을 쉬어 봄」

하면,

「숨을 죽여 봄」

하면


느껴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숨을 쉬어 봄」

다음


당장 

말이나

글로

표현해보셔요.


자기가

느껴본 것을

표현을

하여야

나와 남과의

사이에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이 글을

읽은

봄님들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 보셔요.


숨을 죽여 봄

하노라면


텅비어지고,

요해지고,

맑아지고,

밝아집니다.


어째서

텅 비어집니까?


「숨죽여 봄」

하면

죽음이라는

비상사태가

발생하니


나갔던

정신이

즉각 

몸으로

들어오니


정신의 속성인 

빛으로

생각이라는

그림자를 비추니


그림자가 사라짐에


텅비어지는 것이고


생각의 조잘거림이 

사라지니

조용하고 

고요해지는 것이고


내면의 하늘에

먼지,

구름

날려버리니


정신이

맑은 것이며

맑으니

밝은 빛이

나는 것입니다.


정신이 

머리에 드니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인

본태양의

(本太陽)

빛이

나서


이고본위,

(ego)

생각위주

소아본위의

인간이


감각위주

대아본위가

되면


좌뇌가

행하는

호흡권을

우뇌에게 

반납하기

(返納)

위하여


숨죽인

상태로

인수

(引受)

인계

(引繼)

하면


정신이 

하단전으로

내려와

안착하면


하단전 호흡

으로

화강수승이 

(火降水昇)  

이루어지면

두한족열이

(頭寒足熱)

이루어져


단통심

(丹通心)

으로 

하단전과 

심장이

통하여


몸에 심장이 

태양 역할을

하게 되면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이루어져

인간개벽에

성공합니다.


그리하여

오직,

늘, 

「숨죽여 봄」만

하면


저절로 

만사형통하니

(萬事亨通) 


「숨쉬어 봄」

이라는

일법에 

(一法)

하지 않고

(眛)

깨어나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한 법으로

깨달은 사람이

되고

거듭난 사람이

되니


이것을

후천의

인간개벽이라고

(人間開闢)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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