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 159.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아


내가

살아온 

인생의

골자,

(骨子)


그리고

내가 

살아갈 

인생의 

골자가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먼저 

인생이

무엇인지

부터

개념을

정리해

본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인생이란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전과정을


일컬어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피상적으로 

(皮相的)

전개되는

인생에 

불과해지는

감이 

없지

않으니


인생을 

보다 

입체적으로

(立體的)

표현해

본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까?


내가 

언급한

인생에서

무언가

빠진 것은

없을까요?


숨을 

쉰다고 

하는

말에서


숨을 

쉰다는 

말의 뜻은

묵살하고

(默殺)


오로지 

숨을 

내뱉는

호와

(呼)

숨을 

들이쉴

,

(吸)


호흡

(呼吸)

이라는 

뜻을 

지닌

동적인 

(動的)

측면만 

부각시키고


호와 

(呼)

흡과의

(吸)

사이라든가,

(間, between)


막간

(幕間)

이라는

뜻을

지나쳐

버려서


우리말의 

「숨을 쉰다」는

바른 

뜻을 

알지 못한 채


무시

(無視)

하거나

방관

(傍觀)

하여


숨을 

쉰다는 

말의 

바른 뜻에

무감각하고

(無感覺)

무의식적이 

(無意識的)

되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疑懼心)

드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고

감각이 

미치다보니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우리 말

「숨을 쉰다는 

말의 뜻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표현하다 

보니


「숨을 죽여 봄

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숨을 쉰다는 

말을

풀이해보면 


숨을 

죽인다,

숨을 

그친다,

라고

표현해

보니


숨을 

쉰다는

뜻의

정적인 

(靜的)

측면과


호흡을

(呼吸)

한다는 

뜻의

동적인 

(動的)

측면을

합하여

(合)


입체적

(立體的)

으로

이해하는데

까지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동적으로 

(動的)

보아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는

표현에서,


인생은 

정중동으로

(靜中動)

보아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과정이라고


수정

(修正)

보완

(補完)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말에서 

숨을 

쉰다는

표현은


늘 

숨을

쉬는

(停止, 休) 


숨죽인 

(靜)

가운데


저절로 

들고 

나는


들숨

(吸) 

날숨

(呼)

이라는 


동이 

(動)

이루어

지기에


정을 

(靜)

주체로

(主體)

삼고


동을 

(動)

종속으로

(從屬)

여겨


「숨을 쉰다는 

독특한

진리적

(眞理的)

표현이

(表現)

나왔다는 

것이


참으로 

신묘

(神妙)

하다고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는

항상

숨을 

쉬는(죽인, stop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심신의

(心身)

일거일동

(一擧一動)

까마득하게

모른 채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무명중생이

(無明衆生) 

되어

살아왔음을


단박

깨달아


지금부터

숨을 죽인

(숨을 쉬는) 

가운데


심신의 

(心身)

일거일동을

하겠다는

작정을 

하니


당장


무의식이 

의식화 

되면서


숨죽인 

가운데 

살아가는


일거일동이

(一擧一動) 


소소영영하게 

(昭昭靈靈)  

보이면서

알아차려진다는 

사실을


크게

번 

깨달으니


영겁토록

(永劫)


다시는 

놓치지 않게 

되었으니


「숨쉬어 봄」 

이라는

한 법으로


만법을

(萬法)

통하니

(通)


머리에는 

본태양의

(本太陽)

빛이 

나고


몸은 

설설

끓으니


몸에는 

태양이

떴으니 


영육쌍전

(靈肉雙全) 

이루어


깨어나고

거듭났으니


후천의

인간개벽

(人間開闢)

이룩하고


우주의

섭리도

(攝理)

이룩하니


만만세로다.


숨을

가운데


모든

행동을

이미

해왔으니


갈고

닦을 

필요

조차

없이


오직

한 법


「숨죽여 봄」만

하면


절로 

절로 

저절로

돌아가니


단박

깨달아

사주팔자

고치고


자유 

평화 

행복으로

넘친


지상낙원

(地上樂園) 

이룩할

기대와

희망이

넘치도다.


오직

밖으로

해야 할 

일이 

있으니


비핵화와

(非核化)

종전선언

(終戰宣言)


두 가지

일을

이룩한


형이상학 

(形而上學)

공부로


전 인류로

하여금


단박 

깨달아

마치도록 

일이

다리고 

있을 

따름이니


「숨쉬어 봄」

한 법으로

만가지 

일을

해결하니


만사형통

(萬事亨通)

이로구나!!!


깨달음이란

모든 동작을

숨을 쉰(죽인) 

가운데


무의식적으로 

하던 것을

깨달아


무의식을

깨고

의식화하여

숨쉬는(숨죽인) 

가운데

가만히

있으면


모든 건

정신인

(精神)

하늘이며

천지신명이

(天地神明)

저절로 

일거일동을 

부리고

씀을 


믿고

행하는


깨어나고

거듭난

삶으로


인간개벽을 

일거에 

이룩하는


대원정각인

(大圓正覺

것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8.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284
공지 봄 80.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830
공지 봄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255
공지 봄 10. 「돌아 봄」하는 법 [9] 유종열 2018.03.09 485
199 봄 175. 「숨쉬어 봄」에서 본 제로(0), 마이너스(-), 플러스(+) [2] 유종열 2019.01.13 246
198 봄 174.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돌아 봄」의 길 [7] 유종열 2019.01.11 375
197 봄 173.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總整理) [4] 유종열 2019.01.11 283
196 봄 172. 제 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8] 유종열 2019.01.09 388
195 봄 171.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5] 유종열 2019.01.03 314
194 봄 170.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유종열 2019.01.03 325
193 봄 169.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유종열 2018.12.31 332
192 봄 168.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유종열 2018.12.30 383
191 봄 167.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유종열 2018.12.28 350
190 봄 166.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유종열 2018.12.28 286
189 봄 165.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유종열 2018.12.27 364
188 봄 164.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 없습니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유종열 2018.12.27 285
187 봄 163. 어째서 「숨죽여 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유종열 2018.12.26 283
186 봄 162. 「숨쉬어 봄」으로 시작하여 「일 없음」으로 끝나는 인간완성의 길 [4] 유종열 2018.12.25 289
185 봄 161. 「숨죽여 봄」의 효과(效果)와 효능(效能) [6] 유종열 2018.12.24 443
184 봄 160.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유종열 2018.12.22 414
» 봄 159.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2] 유종열 2018.12.22 350
182 봄 158.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 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 유종열 2018.12.21 311
181 봄 157.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6] 유종열 2018.12.21 734
180 봄 156.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18] 유종열 2018.12.20 37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