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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자기가 숨을 쉬면서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고,


자기가 생각을

수(數)도 없이 하면서

살면서도

어떤 생각을 하는 지도

모른채 살고있으며,


자기가 말을 하면서도

생각으로

말하기에

급급하다보니


자기의 말소리를

정작

자기는 듣지 못하면서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움직이는 줄도

모르고 움직이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숨을 죽인채 들면서도

까마득하게 모르고 사니


자기의 일거일동(一擧一動)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살아온

선천(先天)을 일러

암흑의 세상이요

물질개벽의 시대라면


모든 사람이

숨을 죽인채

깨어나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전환하여


정중동(靜中動)으로

살아갈 세상을

후천(後天)의

대광명의 세상,


우리 다 같이

자유 평화 행복으로

충만한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숨죽여봄으로

시동(始動)을 걸고 출발합시다.


우주의

자동화시스템(automation system)을

가동(稼動)시키려면

시동(始動)부터 걸어야 합니다.


숨죽이고 있으면

저절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이 불가사의(不可思議)

이 기적(奇蹟)

이 개벽(開闢)

이 희망(希望)

이 만사형통(萬事亨通)

단박 깨달아 마침

중생본래불(衆生本來佛)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


이 사실을

나부터 숨죽여봄으로

증험(證驗)한 다음

모든 나에게 전파하여

지상낙원(地上樂園) 건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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