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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사람이 산다는 것은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삶의 전부인 것입니다.


문제는

생각이 주도하는

좌뇌본위에서는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잠재(潛在)시키는

바람에


심신의 양면에 걸쳐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무명중생(無明衆生)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하여금

무명(無明)을 

타파(打破)하여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살기만 하면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박


깨어나고

거듭나

사는 

사람으로


단숨에

무명중생이라는 

탈을


일거에 벗어던지고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으로


면목(面目)을 

일신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지금부터는

어떤 

고행(苦行)도

수행(修行)도

필요없고


오로지

숨을 죽인 가운데  

사는 사람은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이룩한 사람이며


신인간(新人間)으로

우주의 섭리(攝理)를 

완성한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숨죽이고 

살기만 하면


나갔던 정신이 

즉각 차려지면서

감각이 살아나니


심신의 

일거일동(一擧一動)에

먹통이던

무명중생(無明衆生)이


무의식을 타파하고

즉각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하여

한번 

성공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숨을 죽이기만 하면

가능한 법이 나왔으니


2019년을 맞이하여

후천의 인간개벽이

드디어 시작될 것이니


의식이 잠든 인간이

깨어난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니


인간세상은 

드디어

명실상부(名實相符)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길로

가이드하는


형이상학의 책이


북미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발표된

직후에


발간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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