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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무엇 때문에

하늘이

태양을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산과 들과 강과 바다를 만들어

풀과 나무를 만들고

초식동물을 만들고

육식동물을 만들고

사람을 만든 것일까요?


대우주가 태양계를 만든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일까요?


피조물 중에

하늘의 성품을 타고 난 존재는

사람의 좌뇌와 우뇌 중

우뇌이므로


하늘이 선천의 물질개벽을

구도놓을 때는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자기의 심신을 감각하는 기능을

잠재시켜


자기가 어떻게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의식하지 못하는

무명중생(無明衆生)으로


마음(心)은

과거와 미래라고 하는

꿈을 꾸면서

과거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自害)하고

미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가운데


마음(생각)이라는

이원성(二元性)

상대성(相對性)으로 말미암아


대립 갈등 투쟁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귀신성(鬼神性)에 머물어 있으며


육체적으로는

약육강식(弱肉强食)하는

동물성(動物性)에 머물어 있는지라


선천(先天)의 끝자락에 와서

비핵화(非核化)에 성공하여

전쟁종식(戰爭終熄)을 선언하여

외적(外的)으로

평화체제(平和體制)를 구축한 다음


내적(內的) 으로

마음의 귀신성과

몸의 동물성에 머물고 있는

덜되고 못된

인간으로 하여금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어두운 바탕인 생각과

밝은 바탕인 감각과의 사이가


생각이

감각이라는

자기성찰기능(自己省察機能)을

억압(抑壓)하여

잠재(潛在)시켰던


생각과 감각이

상극(相剋)의 관계였던

좌뇌본위에서


감각의 자기성찰기능으로

생각과 감정이 뜨는

두뇌와 가슴에서 일어나는 

파장과 파동을

생활 가운데서 줄기차게

관찰하므로서

억압되고 잠재된 감각의

자기성찰기능을 살려내어


생각위주이던 좌뇌본위에서

감각위주인 우뇌본위로

두뇌를 개벽시키면

생각과 감각이 상극(相剋)의 관계에서

감각과 생각이 상생(相生)의 관계로

기능이 바뀌어지면


감각의 밝을 명(明)과

생각의 어두울 암(暗)과의 사이에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면서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으로 바뀜을

감각하면


두뇌 안에서

가이없는 하늘에

명암일색의 빛으로 가득찬

호연지기(浩然之氣)인

본태양(本太陽)을 견성(見性)하면


두뇌가

이원성(二元性)에서

일원성(一元性)으로

바뀜에

상대성(相對性)이

절대성(絶對性)으로 바뀌어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가

자유 평화 행복의 구도가 되어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체제가 구축이 되면서


시절인연에 따라

물질의 개벽에서

정신이 개벽되면


선천이 후천으로 바뀌어

인간개벽이 이루어지면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짐이니


각자가 인간개벽에 성공하는 일이

우주의 섭리를 이룩하는

거룩한 사명을 완수하는 일임을

촌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의 동태를 자기성찰하는

감각기능을 양성하기 위하여


낭독을 하기 위해서는 

두뇌의 생각의 기능과 동시에

몸의 발성기능과 더불어

낭독하는 소리를 귀로 듣는

낭독수행(朗讀修行)이야말로


심신 양면의 기능이 합하여야

낭독이 이루어지는지라

낭독수행을 통하여

득음(得音)의 경지가 되면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낭독 한 법으로

득음(得音)의 경지가 되기만 하면

심신(心身)의 동작을 놓치지 않고

의식(意識)이 가능하므로


무의식(無意識)이라는

깊은 잠에서

깨어난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니

인간개벽(人間開闢) 이룩하여

우주(宇宙)의 섭리(攝理)를

완성하였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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