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믿을 신(信)이라는 

뜻은

사람의 말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이라도

신화(神話)나

전설(傳說)이나

소설(小說)이나

시나리오(scenario)를 

믿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이치를

감각으로 포착한 

내용에


이름을 붙이고 

생각을 동원하여

이치를 설명하는


형이상학을

(metaphysics, 形而上學)

전적으로 

신뢰하고 믿는다는 

뜻입니다.


형이하학(形而下學)은

(physics science)

유형물(有形物)에 대한 

학문으로 

현상(現象,phenonmenon)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으로


생물학 물리학 등

모든 자연과학이

이에 속하며


형이상학은

(metaphysics, 形而上學)


사물의 본질이나 

존재의 근본원리를


사유(思惟)나 

직관(直觀)을 통해 

연구하는


학문인 것입니다.


메타(meta)란

그리스어로


넘어서, 

위에 있는, 

초월하는

등의 

의미를 가진

접두사인데


물리학(physics)과 

결합하여


metaphysics

형이상학이 

된 것입니다.


봄나라에서는

봄나라 명상센터 라는 

이름을 고쳐


<봄나라 형이상학>으로 

개명하고


최초이자 

마지막 책인


"형이상학"책을


후천의 

인간개벽을 주도하는

교과서로 활용하기 위하여


2018년이 지나기 

이전에

원고작성을 마칠 

예정으로 있습니다. 


봄님들께서는

사유와 사색과 

직관으로 나온

우주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이치를 믿어야


공부의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니


전폭적으로

믿어주실 것을


간절하게 

소원하는 바이니


실천에 만전을 

기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셔야

호연지기를 얻어

대긍정의 사람이 되고

기대와 

희망의 사람이 되어


자기의 성질을

자기가 뜯어고치고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길이 

열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9.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840
공지 봄 81.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573
공지 ,봄 80.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14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38
공지 봄 66.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987
164 봄 137.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 [6] 2018.12.02 330
163 봄 136.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초월한 진정한 사람의 모습 [5] 2018.11.30 272
» 봄 135.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믿음을 지닙시다. [10] 유종열 2018.11.30 287
161 봄 134. 좌우의 두뇌와 우파 좌파와의 관계성 [3] 2018.11.29 188
160 봄 133.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되는 까닭 [6] 2018.11.29 261
159 봄 132.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총괄 [4] 2018.11.28 210
158 봄 131. 천지와 인간에서 공히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일어나는 이치(理致) [4] 2018.11.28 173
157 봄 131. 원만구족(圓滿具足)이란 말의 뜻풀이 [4] 2018.11.28 185
156 봄 130, 형이상학으로 본 태극기 [5] file 2018.11.28 215
155 봄 129. 침묵(沈默)은 플러스(+)요 웅변(雄辯)은 마이너스(-)다. [5] 2018.11.28 199
154 봄 128, 후천(後天)에서는 어떻게 복(福)을 지을 것인가? [7] 2018.11.21 377
153 봄 127. 본질(本質)의 빛인 빛 색(色)과 현상의 빛인 빛 광(光)의 구분과 차이 [6] 2018.11.19 277
152 봄 126. 세가지 점검(點檢)하고 증험(證驗)해야할 사항 [5] 2018.11.19 252
151 봄 125.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죽이는 주문 [9] 2018.11.18 332
150 봄 124.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인 본태양(本太陽)의 의미와 역활 [8] 2018.11.17 277
149 봄 123. 부정과 긍정의 기로(岐路)는 한끝, 한수 차이에 불과하지만 [4] 2018.11.16 289
148 봄 122. 영육쌍전(靈肉雙全)이란? [10] 2018.11.15 297
147 봄 121. 무명을 타파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 [8] 2018.11.14 311
146 봄 120. 상극(相剋)과 상생(相生)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 ) [4] 2018.11.14 289
145 봄 119.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는 덜되고 못된 사람인가 거듭나고 된 사람인가?> [51] 2018.11.10 51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