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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한번깨어나 살자꾸나 마치며

박원순 2018.11.28 19:52 조회 수 : 66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집어 삼키고 있는 본심본태양이
지금 여기에 빛남을 늘 보아야
자기가
누구인지 압니다.

이것을 보면서
말하고 글을 써야
진실이고 정직이고
솔직입니다.

그것은 마치
바다의 심연과
같습니다 .

표면은 물결이
치든말든

바다속은
고요하고 부동하고
꽉 차 있습니다 .


=============================

진실이고 정직이고 솔직입니다 .

조금전 원혜님 댓글 읽고

왠지 울컥 헸네요 .

봄의 힘을 깊은 바닷속

심연의 고요함까지

아는 고요와 침묵!

봄나라 사랑이 이뻐서

웋컥 했네요 .

공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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