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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정신 영체에는
명암일색의 빛

밝지도어둡지도
않은 은은한 빛

본태양의 빛이나
호연지기로 다북차고

머리에는시원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르고

수족은 설설끓어

따뜻한 온천수가

활기차게 돌아 나오는

 태양의 열기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로 거듭나야

욱하고 올라와
체기가 있어
머리는지끈지끈
손발은 차거워
메스꺼움으로

빙빙도는
아픔을 앓지않게 되니

욱 하고 올라
오지않게 하는법
주문을

제대로 걸어

아직 어두워서
몰라서

저런 행동을 하는거니

알고 하는것이
아니니

나를 가르치려고 온
천사,

하늘사람이라고

이해를 할수만 있다면

아프지도 않고
상대도 살리는

상생의

하나의 이치가

되는 것 입니다 .

둘이 아니라

하나 인
수퍼문을
바라보노라면

수퍼문이

나를 바라보는

하나되는 이치처럼
바라보는나

보이는
나가

하나요 .

둘이 하나됨을 봅니다 .

합일임을 압니다.


바탕 근본 허공
하나 대소유무가 하나
나와 너가 하나

하나속에
공존하니

명암온냉이
하나로 돌아감입니다 .

명암일색의 빛
반명반암
밝음반 어두움반인

새벽빛 노을빛
명암일색의 빛

그 빛 안에서

후광이
내게 존재한다면

보이는 사람마다
인인 개개인이
후광이 있을테니

거룩하고 위대한
사람일 것입니다 .


세종대왕 사진에도
후광이 그려졌듯

우리모두에게
후광이 있음을
발견하고 찾아냄이
마땅합니다 .

만물의 영장

사람
사람되는 공부

정신 영체에

명암일색의
빛을찾아

그 빛색이
호연지기로 다북차
늘~ 비추어

 대긍정인가


운기조식 수승화강으로
머리는 시원하여 상쾌한가
수족과 몸이 설설끓어

하단전에 붉은 한마음
일편단심으로

호흡을 주도하는가?

경계를 당하여
욱하고 올라 오는 때

상대를 이해하는
부드러움과 여유가
저절로

될수있는가?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 빛색으로

호연지기가
가득차

다 안아주고
감싸주며


사랑으로
받아줄수있는


하나일에
사람인이 들어있는

대인으로

거듭나는
신인간

인간개벽이루어

진정한 평화가 토대가 된
자유 평화 행복의 로드맵
배우고 왔습니다 .

실천궁행만이

다 살리는
대인이 되는 길

 늘~
평상심( 은은한 밝은 빛)을
유지함입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공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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