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봄 123. 영육쌍전(靈肉雙全)이란?

유종열 2018.11.15 23:54 조회 수 : 313


영체(靈體)가 있는 

곳은

내면(內面)에 있고


내면이란

안 내(內)

낯 면(面)이니


얼굴 안을 뜻하고


얼굴 안이란

얼의 굴로서 

골통 속이니


두뇌(頭腦) 안(內)

이라고

할 것입니다.


육체(肉體)

얼굴과

목으로 이어진


가슴

허리

팔다리를

총괄하여


육체라고 할 것이니


영육쌍전(靈肉雙全)이란


두뇌(頭腦)안에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明暗 一色)의 빛이


가이 없는

내면(內面)의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호연지기(浩然之氣)로

충만(充滿)하여


빛이 너무 밝아(明)

눈부시지도 않고


너무 어두워(暗)

답답하지도 않아


균형(balance)과

조화(harmony)가 있어

중심(center)이 

바로 서 있음에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대하여

좋다, 싫다

맞다, 틀리다

라고 하는


긍정(positive)이나

부정(negative)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무심(0) 가운데

일심(1)이

혼연일체(渾然一體)로


중심(中心)이 잡혀


좌우(左右, 좌뇌 우뇌)

상하(上下, 머리와 몸)


둘중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아


하단전이라는 

중심에서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遠心力)을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求心力)으로

늘 

제압(制壓)할 수 있어


끌리고 

두리번거리지 않고

자유자재(自由自在)하여


시비선악(是非善惡)을 

가리려는

생각(有心)의 

원심력(遠心力)을

제어할 수 있는

감각(無心)의 

구심력(求心力)으로


사람에 대한 

시비선악(是非善惡)을


판단(判斷), 

평가(評價), 

심판(審判)

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육체의 센터인 

하단전이

철주(鐵柱)의 

중심(中心)이 되고

석벽(石壁)의 

외면(外面)이 되어


여여부동(如如不動)하고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


양자(兩者)중 택일(擇一) 

하지 않으니


불이문(不二門)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경지가 되면


하단전이 주동(主動)하는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두뇌에 수승(水昇)이 

이루어지고

육체에 화강(火降)이 

이루어지면


두뇌는 냉(冷)한 가운데

호연지기(浩然之氣)로

충만(充滿)하여


가이없는 허공을

사방 팔방 시방으로

화안하게 빛나는


본태양(本太陽)의 빛이

두뇌 안에 임재(臨在)하고


육체(肉體)는 

손바닥 

발바닥이 설설 끓어

온 몸이 

이글이글하니


영체(靈體)라고 하는

본태양(本太陽)이라는

빛(色)과


육체(肉體)라고 하는

태양(太陽)이라는 

열기(熱氣)를 

창조하여


나에게서

우주창조가 이루어지니


나야말로

70조의 세포를 거느린

소우주(小宇宙)요

만물의 영장(萬物靈長)이니


영육쌍전(靈肉雙全)이요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거듭난

신인간(新人間) 되고


후천(後天)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되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909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614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91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82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1057
155 봄 130. 침묵(沈默)은 플러스(+)요 웅변(雄辯)은 마이너스(-)다. [5] 2018.11.28 211
154 봄 129. 후천(後天)에서는 어떻게 복(福)을 지을 것인가? [7] 2018.11.21 394
153 봄 128. 본질(本質)의 빛인 빛 색(色)과 현상의 빛인 빛 광(光)의 구분과 차이 [6] 2018.11.19 291
152 봄 127. 세가지 점검(點檢)하고 증험(證驗)해야할 사항 [5] 2018.11.19 261
151 봄 126.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죽이는 주문 [9] 2018.11.18 341
150 봄 125.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인 본태양(本太陽)의 의미와 역활 [8] 2018.11.17 291
149 봄 124. 부정과 긍정의 기로(岐路)는 한끝, 한수 차이에 불과하지만 [4] 2018.11.16 297
» 봄 123. 영육쌍전(靈肉雙全)이란? [10] 유종열 2018.11.15 313
147 봄 122. 무명을 타파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 [8] 2018.11.14 320
146 봄 121. 상극(相剋)과 상생(相生)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 ) [4] 2018.11.14 300
145 봄 120. 새로운 출발점에서: <나는 덜되고 못된 사람인가 거듭나고 된 사람인가?> [51] 2018.11.10 526
144 봄 119.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 [7] 2018.11.09 335
143 봄 118. 인간개벽을 위한 대도정법 시행령 제1조. [20] 2018.11.01 496
142 봄 117. 꿈 보다 해몽(解夢) [8] 2018.11.01 314
141 봄 116. 숨죽여봄 한 법, 평상심으로 만사형통하여 후천의 인간개벽을 우리가 주도합시다. [10] 2018.10.30 323
140 봄 115. 한자(漢字)의 한, 하나, 일(一) 자(字)의 이치(理致)와 활용(活用) [22] 2018.10.27 605
139 봄 114. 대인(大人)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3] 2018.10.25 293
138 봄 113. 운기조식은 무위자연으로 간편하게 하는 무법자가 됩시다. [5] 2018.10.25 288
137 봄 112. 남을 나라고 여겨야 하는 까닭 [2] 2018.10.25 281
136 봄 111. 호연지기(浩然之氣)로 행복을 누리며 삽시다. [10] 2018.10.24 27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