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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살아 생전에 죽어봄이란

진짜 죽은자가 되어 말해야 진언(眞言)이다.


진짜 

죽은자는 말이 없다.

죽은자는 생각도 못한다.

누가 욕해도 가만히 있다.


살아 생전에 죽어본 자는

남이 아무리 나를 아무리 오해하고 구박해도

여여부동(如如不動)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그런 경지가 되었는가?

최종 점검을 해봐야 한다.


잠시 잠깐 숨죽여본 것 가지고

쉽게

그 경지를 이야기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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