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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매순간 매순간 죽어나갑니다

서기원 2018.11.07 20:51 조회 수 : 95

죽어있는 자리
죽은자리가 살아있는 자리다.


이것이 형이상학임을
피부로 느낍니다.


아하
이래서 생사가 하나구나!


부동의 자리에
정의 자리에서
동을 씁니다.


참으로 희유하고 희유합니다.


지금 당장 죽는것이
영원히 사는 길임을
희유지 묘법입니다.


매순간 순간 죽겠습니다.


그것이
영원히 사는 길임을 알기에
세상을 다 얻은 이 느낌
계속 계속 공부하며
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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