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책 낭독을 하니

서기원 2018.11.07 12:04 조회 수 : 124

책 낭독을 큰소리로 하니
내안의 까르마
동물성 귀신성이 녹아나감을
느낍니다.


목에서는

가래가 터져나오면서
목소리가 차츰
맑은소리가 나네요.


예전엔 어찌 살았는지
생각 하기도 싫네요.


공부의 힘
도반의 힘
서로 이끌어 주면서
격려해주고
함께소통하는

봄나라 공부 참 좋습니다.


하루 하루 자신을 바라봄 하며
느끼는 것은
살아서 할것은

이 공부밖에 없구나
하는것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어제는 숨죽임으로

심장이 터질것 같았는데
한고비 넘기고나니

너무나 평온하고
안락합니다.


세상일에 신경쓰기 보다는
봄나라 공부에 올인하여
저부터 새인간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전생생 업장 모두 녹여
수신제가 부터 이루겠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봄나라 식구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403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62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512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500
1693 풍운조화를 부리려면, 12권 봄13 [1] new 윤혜남 2019.04.22 7
1692 하나의 초종교(超宗敎)시대를 여는 봄나라 형이상학 [3] updatefile 이승현 2019.04.20 67
1691 봄나라 형이상학 로고 감각감상 file 이승현 2019.04.20 27
1690 후천 새 시대, 새로운 맥(脈) , 자연(自然)본질의 하늘에 직접 맥(脈), 연원 (淵源)을 댄 봄나라 형이상학(bomnara,com) [2] 이승현 2019.04.13 94
1689 형이상학 26회독 [5] 지수연 2019.04.12 119
1688 후천 인간개벽, 영흥도로 가는 길, 아라뱃길. [3] 이승현 2019.04.12 64
1687 선천이 가고, 후천 새시대가 옴을 느끼며, 새 희망에 부풀다. [2] file 이승현 2019.04.11 57
1686 형의상학 27회독 [2] 이용우 2019.04.08 67
1685 선생님 새글, 창덕궁 돈화문의 연원 (도봉상> 삼각산> 보현봉)으로 그동안 벌어진 모든일이 이해되다. [2] 이승현 2019.04.08 64
1684 나는 하늘이요 빛이요 사랑이다. 10권 봄63 [3] 윤혜남 2019.04.07 58
1683 자연성인 형이상학과 과학성인 형이하학의 연결고리, 참말씀 4/15/18 [1] 윤혜남 2019.04.03 68
1682 어서와 봄 4월! 밖으로 물질개벽의 길 5G 상용화가 , 안으로는 형이상학 인간개벽의 길 글과 낭독 출간 [2] 이승현 2019.04.03 80
1681 3월30일원아선생님의 글에 대한 댓글 [3] 김찬수 2019.03.31 106
1680 10권 정신의개벽 참말씀에서; 몸이 주인이고 마음은 종이다. [6] 박혜옥 2019.03.30 94
1679 제생의세(濟生醫世), 선생님의 경륜(經綸) [3] 이승현 2019.03.27 93
1678 형의상학 26회독 [8] 이용우 2019.03.27 93
1677 정신력계발 봄나라 7권 봄 18 [3] 윤혜남 2019.03.26 44
1676 낭독 CD [10] 이신숙 2019.03.24 101
1675 인간개벽의 길은 병(암, 치매, 정신병,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만민평등의 제생의세, 인류희망의 길이다. [3] 이승현 2019.03.23 95
1674 생각의 두 가지 차원 (9권 사랑의 완성; 봄 71) [3] 박혜옥 2019.03.22 50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