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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책 낭독을 하니

서기원 2018.11.07 12:04 조회 수 : 112

책 낭독을 큰소리로 하니
내안의 까르마
동물성 귀신성이 녹아나감을
느낍니다.


목에서는

가래가 터져나오면서
목소리가 차츰
맑은소리가 나네요.


예전엔 어찌 살았는지
생각 하기도 싫네요.


공부의 힘
도반의 힘
서로 이끌어 주면서
격려해주고
함께소통하는

봄나라 공부 참 좋습니다.


하루 하루 자신을 바라봄 하며
느끼는 것은
살아서 할것은

이 공부밖에 없구나
하는것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어제는 숨죽임으로

심장이 터질것 같았는데
한고비 넘기고나니

너무나 평온하고
안락합니다.


세상일에 신경쓰기 보다는
봄나라 공부에 올인하여
저부터 새인간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전생생 업장 모두 녹여
수신제가 부터 이루겠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봄나라 식구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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