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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널 잊은채 (심장)

강부구 2018.11.05 13:38 조회 수 : 86

너 없는 밤 어둡고 쓸쓸한 길
혼자 걸어가네

개념없이 행동 하고
날 사랑 할 줄도 모르는데

누군가를 사랑해 보려고
많이도 수고 했을뿐 소득 없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바보같고 멍청한 놈

욕심의 먹구름은 거치지 않고
얼마나 더 시련과 고통을
겪어봐야 차릴 수 있을까 정신을

내 맘속엔 없네 따뜻한 온기
언제쯤 머리속에 빛이 들어 올까?
bitch (개년) 마저도
주지 않네 눈길

너없는 현실이 너무도 외롭고 초라해
비바람이 몰아치는 해안
너무나도 위태위태 해 난

밀려오는 쓰나민데
내 마음은
쓰라린채 그래도 맨날 태만
밖으론 혼자 외로울 수밖에 없어

잊혀지지 않아 미소 짓던 너의 모습
넌 맘이 넓고 많이 착했는데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날
이해해준건 너밖에 없었는데

그런것도 모르는채
소중한 널 잊은채
바보처럼 살았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마음 적셔 주네


밤이나 낮이나 쉬지않고
사랑으로 따뜻하게 감싸 준

고운 님 이시여

당신의 사랑없인
이젠 단 하루도
살아 갈수가 없네

밖으로 나가 방황하고
줏대없이 행동하고


님과 단둘이서
소통을 못해서 정말 미안해

이젠 다시는 방황하지 않고
당신만을 진심으로
사랑 할께~.


<<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심장하고 대입해서
가사를 써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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