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 소리를 내가 듣는 
낭독수행의 
착실한 정진을 통하여

말과 글이 뜻하는 의미 이전에
침묵에서 움직이는
파장과 파동을 감각할 수 있는
오이도에 먼저 도달하여야

내 말과 글의 
욕구가 무엇에 기반하는지
스스로를 밝힐 수 있습니다. 

자기를 밝히고 화안하게 알아
자기를 비추는 걸 
도피하지 않아야

생활 가운데 
대부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원지수님의 답글 중에서ᆢ>>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32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0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5
1548 널 잊은채 (심장) [4] 강부구 2018.11.05 77
1547 하단전(下丹田)에 점을 찍어야 몸을 사랑하게 된다. 10권 말씀, 10/23, 2010 [5] 윤혜남 2018.11.04 130
» 선생님 오이도 가는길 좀 알려주세요. [3] 강부구 2018.11.03 107
1545 어리석은 선택 [7] 강부구 2018.11.03 137
1544 (팟캐스트 11/2금) 인간개벽을 위한 대도정법 시행령 제 1조(2) [3] 이창석 2018.11.03 109
1543 부족한 나의 모습 [5] 안정란 2018.11.02 114
1542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7회독 [10] 지수연 2018.11.02 199
1541 (팟캐스트 11/1) 인간개벽을 위한 대도정법 시행령 제 1조 [1] 이창석 2018.11.02 92
1540 작은아버지의 죽음앞에서 [2] 이승현 2018.11.01 75
1539 (팟캐스트 10/31)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 / 꿈보다 해몽(남 잘되는 꼴을 못보겠어요) [2] 이창석 2018.11.01 120
1538 19년 직장생활 점 찍다 . [14] 박원순 2018.10.31 123
1537 숨죽여봄하면 한생각이 안일어나니 진공(眞空)자리야. 10/30일 말씀에서 기록 [3] 윤혜남 2018.10.31 55
1536 (팟캐스트 10월 30일) 숨죽여봄을 알았다에서 그치지 말고 /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밖에 없는 까닭 이창석 2018.10.31 81
1535 하나의 원이 되는 일원상(一圓相)의 진리에 통일(統一)이 이루어지는 이치(理致), 형이상학 11독 [2] 윤혜남 2018.10.30 66
1534 가장쉬운수행법 낭독 [4] 안성민 2018.10.30 92
1533 17독 중간 가는 길목에서 [9] 지수연 2018.10.30 222
1532 숨죽여봄 실험 한번 해봐. 평화의 수호자다. 말씀 녹취 (10/26일 팟케스트에서) [3] 윤혜남 2018.10.29 75
1531 (팟케스트 10월 28일 중요) 형이상학강의 한자(漢字)의 한, 하나, 일(一) 자(字)의 이치(理致)와 활용(活用) [3] 이승현 2018.10.28 118
1530 (팟케스트10월 26일) 기국을 키우는 일, 숨죽여봄 한자 하나일(一)의 의미 [1] 이승현 2018.10.26 99
1529 (팟케스트 10월 25일) 낭독양성반 호연지기, 무위의 호흡 [3] 이승현 2018.10.26 9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