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 소리를 내가 듣는 
낭독수행의 
착실한 정진을 통하여

말과 글이 뜻하는 의미 이전에
침묵에서 움직이는
파장과 파동을 감각할 수 있는
오이도에 먼저 도달하여야

내 말과 글의 
욕구가 무엇에 기반하는지
스스로를 밝힐 수 있습니다. 

자기를 밝히고 화안하게 알아
자기를 비추는 걸 
도피하지 않아야

생활 가운데 
대부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원지수님의 답글 중에서ᆢ>>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1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38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60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36
1564 가만히 있어봄 1독 [4] 이창석 2018.11.09 71
1563 불국사 석굴암 관광하는 것 자체가 봄나라 공부를 요약(summarize)하는 것입니다, 봄나라형이상학 12회독 [3] 윤혜남 2018.11.08 75
1562 살아 생전에 죽어봄이란? 11/6/18 말씀에서 [2] 윤혜남 2018.11.08 56
1561 (팟캐스트) 11/6(화) 살아생전에 죽어봄의 경지란 / 내가 못하고 무능한것부터 깨달아야 / 낭독듣기 수행 [1] 이창석 2018.11.08 88
1560 이번에 아프면서.. [13] 지정환 2018.11.08 158
1559 가만히 있어봄 상권을 마치고 [10] 박원순 2018.11.07 119
1558 매순간 매순간 죽어나갑니다 [6] 서기원 2018.11.07 107
1557 책 낭독을 하니 [7] 서기원 2018.11.07 118
1556 저를 원광대 라고 불러주세요 ~ [7] 강부구 2018.11.07 92
1555 (팟캐스트) 11/6(화) 호연지기가 있게되면 / 내가 없다는 말은? / 운기조식 이창석 2018.11.07 70
1554 심장이 터져 나갈것 같습니다 [4] 서기원 2018.11.06 109
1553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 낭독마치며 [5] 박원순 2018.11.06 94
1552 (팟캐스트) 11/4(일) 2부, 상대방에 대한 배려 / 가슴에서 느끼는 따뜻한 정감, 호연지기를 기르는 법 [1] 이창석 2018.11.06 52
1551 (팟캐스트) 11/4(일) 1부, 인간에 대한 공경심 / 견성 /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로 이창석 2018.11.06 42
1550 14권 숨죽여봄 [6] 박혜옥 2018.11.06 113
1549 하늘의 축복 [14] 서기원 2018.11.05 123
1548 널 잊은채 (심장) [4] 강부구 2018.11.05 80
1547 하단전(下丹田)에 점을 찍어야 몸을 사랑하게 된다. 10권 말씀, 10/23, 2010 [5] 윤혜남 2018.11.04 136
» 선생님 오이도 가는길 좀 알려주세요. [3] 강부구 2018.11.03 116
1545 어리석은 선택 [7] 강부구 2018.11.03 139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