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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재녹음 검토)


무심일심(無心一心)이 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숨쉬어봄(숨죽여봄)하면

즉각

무심일심(無心一心)이 됩니다.


우리 나라가

후천개벽(後天開闢)의

선두주자(先頭走者)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조상들이 물려준

<숨쉰다>는 말로 인하여


그 뜻이

숨쉬는(숨죽인, 靜)

가운데(中)

숨들이쉬는 들숨(動)과

숨 내쉬는 날숨(動)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여


숨쉰다는 말이 있음으로


정중동(靜中動)이며

동정일여(動靜一如)인

우주의 이치

하나의 이치가

풀려났기 때문입니다.


숨을 들이쉰다는

들숨의 뜻은 


숨쉬는(숨죽인) 가운데

숨을 들이쉰다(吸)는 뜻으로

숨을 들이쉼이 된 것이며


숨을 내쉰다는

날숨의 뜻은


숨쉬는(숨죽인) 가운데

숨을 내뱉는다(呼)는 뜻으로

숨을 내쉼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 일(一)자의

모양에 따라

숨죽여봄을 시작으로

숨들이쉼인 들숨과

숨내쉼인 날숨으로


<숨을 쉰다>는

<숨죽여봄>인

정(靜)한 가운데

저절로

동(動)하는

호흡(呼吸)이

일어나고


<숨을 쉰다>는
<숨죽여봄>인

정(靜)한 가운데

생각이 일어나고


<숨을 쉰다>는

<숨죽여봄>인

정(靜)한 가운데

말이 나오고


숨죽여봄인

정(靜)한 가운데

모든 행동이 구사되니


우리는 오직

숨쉬어봄(숨죽여봄)만 하면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으로


자유자재(自由自在)하고

만사형통(萬事亨通)하여


자유(自由)와

평화(平和)와

행복(幸福)을 누리는


지상낙원(地上樂園)을

이 땅에 

건설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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