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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붓으로

한 일(一) 자(字)를 

쓰려면


왼쪽에서 

꾸욱 눌러

점(點)을 찍은 

다음


오른쪽으로 ,

가로로

선(線)을 주욱 그은 

다음


점(點)을 찍어

마무리 하므로서


한문(漢文)의

한 일(一),

하나 일(一) 자(字)가

완성됩니다.


한문(漢文)은

뜻글자인지라


우리 몸에서

하나의 뜻이

무엇을

형용하는가를 보고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을

요약(要約)하면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네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몸이 

살아가려면


첫째(하나 일)로

숨을 쉬어야 살 수 있으니


숨을 어떻게 쉬는지를

살펴보면


하나 일(一)의 

뜻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숨을 죽인 

가운데


손으로

물건을 

들어 올리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


숨을 죽인 

가운데

들어 올린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르는 까닭은


무의식적으로

숨을 쉬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잠시 

글 읽기를 중지하고


실지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보면서

자기의 몸을 관찰해보시고


이 말이 

사실인가 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를

이 글에 대한

댓글에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골똘하게

생각을 하는 순간

자기의 숨이 

끊어진 가운데

생각을 한다는 사실,


자기가 남에게

말하는 순간

자기가 

숨을 죽인 가운데

말하고 있다는 사실,


손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행동을 할 때에


숨을 죽인 상태에서

물건을 들어 

올린다는 사실,


그리고

숨을 쉴 때에도


숨을 죽인 가운데

숨을 들이키고(들숨)


숨을 죽인 가운데

숨을 내쉰다는(날숨)


사실(事實)과

법칙(法則)이

각기 

다르지 않고


숨죽인(靜)

가운데(中)

들숨 날숨(動)하는


정중동(靜中動)의 법칙으로

운행(運行)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로 미루어볼 때

한자어(漢字語)의

한(하나) 

일(一) 자(字)가


<숨쉬어봄>이라는

정(靜)가운데

들숨, 날숨이라는

동(動)이 일어나는

이치(理致)를 밝힘으로서


생활 전반에 걸쳐

숨죽여봄으로

활용(活用)하며

살 수 있는 길(道)를

밝혀주는 뜻을

내포(內包)하고 있으므로


몸의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

폭발하려는 순간

진압(鎭壓)하기 위하여


<숨죽여봄>으로


몸의 에너지나

마음의 에너지를


집중적(集中的)

효과적(效果的)으로


강력(强力)하게 만들어


자유자재(自由自在)로

부리고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숨죽여봄>의 상태를


<늘봄> 하는 사람은


남들과 

언쟁하지 않고

남들과 

싸우지 않는 사람이니


평화(平和)의 수호자(守護者)로서


재색명리(財色名利)라고 하는

꿈으로부터

깨어난 사람이고


호연지기(浩然之氣)로

거듭난 사람으로


정신차린 사람

정신이 든 사람


또는

신인간(新人間)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 일자(一)가 

뜻하는 것은


숨쉬거나,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전반적인 생활에 있어서


첫번째 행동에 해당하는

한, 하나 일자(一字)는


시동(始動)을 거는 

행동인 바


숨쉬어봄으로부터 

출발하니


이러한 뜻을

하나 일자(一)로


숨죽인 순간의 상태를


숨쉬어봄의 형상(形象)을


하나 일(一)이라는 

글자로

구상화(具象化)하여

만든 것으로


후천세상(後天世上)을 

여는

열쇠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항상

이 열쇠를 

간직하고 살면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이

보장(保障)된 삶을

살 수 있다고 

장담(壯談)하는 바이니


<숨죽여봄>을


실행(實行)하고

활용(活用)하는 

일에

만전(萬全)을 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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