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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봄나라 책

제 1권


늘봄의 생활의

부제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에 이르는 길>

이라고 하고


18권 전권에 걸쳐

자유 

평화 

행복이라는 

글귀를


무수하게 썼으니


마지막으로

형이상학 책의 

끝에


<자유 평화 행복

누리는 사람 됩시다> 

라는

제목으로


봄나라 책의 

말미로

삼고자 

하는 바입니다.


요약(要約)하면


자유는 

숨죽이고 숨쉼을,

생각하고 안하고를,

말하고 안하고를,

움직이고 안움직이고를,


자유자재하게

행할 수 있는


자유자재(自由自在)의

힘이 있을 때


하단전(下丹田)에

철추(鐵椎)의

중심이 잡혀있을 때


자유(自由)를 

누릴 수 있고


평화(平和)는

숨죽여봄으로


선입관 (先入觀)

고정관념(固定觀念)이

타파(打破)되어


텅빈 무심(無心)이

평상심(平常心)인

사람으로


언제 어느 때나

침묵(沈默)을 지키는 힘을

구사(驅使)할 수 있어


언쟁(言爭)을 하지 않고

남과의 싸움 뿐만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이 끝난 

사람이

누리는

평정(平靜)된 마음이어야


평화(平和)를 누릴 수 있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守護)한

댓가로


하늘로 부터 받은

복(福)을 누리며 사는

사람을


행복(幸福)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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