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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팟케스트 10월 17일)  대전 낭독방 오픈식


링크로 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740810

다운로도 해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1810161329.mp3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12시 30분 쯤


대전낭독방 오픈식이 있는

대전 중구 대종로에 있는 인수한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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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이신 봄님들

원아선생님

원득

지정환님

홍동심님

원보님

원남님

김명화님

원자재님

원풍님

서기원님

서기원님 어머님

원점님

김희연님이

이상 13분이 모이셨고


양문규 인수한의원 원장님과

조미라님

그리고

대전낭독방 식구들

다섯분들이

선생님과 봄님들을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점심식사를 맛있게 한 후


인수한의원 2층으로 올라가

대전 낭독식 오픈식을 하였습니다.


2층 올라가는 계단에는

원장님의

평소 (교육에대한)지론을

옅볼 수 있는 문구가 있어

원자재님 요청으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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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넓은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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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을하는 작은 방은 물론

9mCqQHD.jpg


많은 인원이 들어갈 수 있는 큰 방도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대전낭독방 오픈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봄님들이 십시일반으로 장만한

일원상 수퍼문 사진 액자를

대전 낭독방

봄님들에게 전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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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상 수퍼문으로

강의를 시작하여

봄나라 공부

특히 낭독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선생님께서

구체적인

형이상학 강의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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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낭독도 하였습니다.


대전 낭독방 식구들의

의연한 

낭독소리에

모두 놀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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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다과는 물론

끝까지

올라 가시는 길에

드시라고

떡까지 챙겨주시며


손님맞이를

잘 해주신

대전 낭독방 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리의 상징

수퍼문 일원상이

대전 낭독방에 떴습니다.


대전 중구 대종로 292 인수한의원


大田 中區 大鐘路 292


남한 대한민국의 중심 센터

한밭(大田) 가운데(中區)

봄나라 책 낭독이 울리는

큰 쇠북이 울리는(大鐘路) 낭독방

292

감각과 생각

양날개로 조화로운 인간으로.



부단한

봄나라책 낭독정진으로


무명중생에서

평소 자기 소리를 자기 귀로 듣는

깨어사는 인간으로 거듭나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을 이루어


2층

올라가는 길에 걸린

원장님의 표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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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간

사람되는 인성교육


음양오행

(일월오봉도 도통의 길을)


신인간

탄생의 산실


교육운동의 총본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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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

저녁을 먹기위해 들린

휴게소에서


같은 장소를

사계절이

다른사진이

눈에 띕니다.


명안온랭의 자유자재

호연지기를 배운 입장에서

사진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대전 낭독방 오픈식에서


오픈식이기도 했지만

우리 봄님들의

화금

힐링교정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자기를

돌아보는 구심력보다.

밖으로 원심력이 쎄


대전 분들을

초심자라고 보고


묻지도 않았건만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가르치려는 것이


자칫

공부를

오래 했다는 권위를 내세우고


순한 흐름을

강제로 꺾는 

폭행 일수 있음을

제 안에 적폐를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일월오봉도로

제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겠습니다.


자기에게 무의식.

자기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봄나라 형이상학

일월오봉도.


밖으로가 아닌

오직

자기의 완성으로 가는길.


내가

신 인간이 되는

다섯 봉우리

수행의 고개를 넘어 신인간으로 거듭나는 길.


분발하여

기필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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