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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밤과 낮

주야(晝夜)


춘하추동

사계절(四季節)을


돌리고

돌리는

호연지기(浩然之氣)


선천

물질개벽을 시키는

재색명리(財色名利) 추구대신


후천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시키는


명암온랭(明暗溫冷)을 잡아 돌리는

운기조식으로 수승화강을 시켜

영육쌍전(靈肉雙全)의 인간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신체를 갖추는

 

후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를 때임을


선생님이 선포 하시고


내일은

대전낭독방 오픈식을 한다.


선생님이 호연지기에

주야라고

이야기 하셔서 일까?


아니면 내일 있을

대전 낭독방 오픈식의 좋은 징조인가?


밤(夜)에

수퍼문으로

일원상이 떳듯


VeyOXcm.jpg


오늘은

낮(晝)에도

해보름달로

일원상이 떳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평소 연락도 안하는

강원도 한 거래처에서

오늘 꼭 오라고 한다.


홍천내면에

거래처를 들린후

횡성둔내를 거쳐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동에서 서쪽으로 내려가던중


정말

둥글고 큰

해보름달을 보았다.


그래서

잠시 휴개소에 내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휴대폰으로

해를 찍으면

한 번도

제대로 둥글게

나온적이 없는데


오늘은

둥근

해보름달

일원상이 찍혔다.


WRYTSP0.jpg






밤에 뜬 일원상 수퍼문

낮에 뜬 일원상 해보름달을

보고나니


지난주 토요일

(원래 청개천에서 놀려다가 희안한 일이 벌어져 하늘의 구도로 창덕궁에서 놀았다)

집사람과

무극이랑

창덕궁에서 보았던


일월오봉도가 생각 났다.


BDvJ7zf.jpg



다섯봉우리

선생님이 밝히신

송도>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다섯봉우리를

아리랑고개를

넘으면


주야

음양

수화

해와 달을

명암온랭을


운기조식으로

수승화강을


수화기운을

자유자재하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는 공부


일월오봉도는 왕의 자리에만 있는 그림이다.


우리는

다섯봉우리를 넘어


해와 달

주야

명암온랭을

자유자재하는


호연지기를

부리고 쓰는

천왕(天王)이 되기 위해 공부한다.


하늘만

밤과 낮

주야

사계절

춘하추동을 돌리는

호연지기를

쓰는게 아니라


사람도

운기조식으로

수승화강 

명암온랭을

수화기운을 돌리는 

호연지기를 부려쓰는

 

실제 사람이 하늘인

인내천(人乃天)의 공부다!.


만물의 영장이 되는 공부다!.


천왕(天王)이 되는 공부다!


선생님께서

형이상학의

모든 이치와

수행법,

길을 모두 밝히셨다.


그러나

아직  

사람들이 잘 몰라보다가


이제 때가 되어

알아보시는 분들이

오시기 시작하고.


그리고

내일은

대전 낭독방 오픈식을 한다.


선생님이

호연지기까지

다 밝혀주신

이때가

진정 때가

도래했음을.


이제

봄나라 형이상학의

본격적인 시작이다.


이제부터

봄나라 형이상학이

웅비(雄飛)의 나래를 펴리라.



공교롭게

내려오는 길에

거대한 불사조가

평화의 상징 봉황이

수화기운의 조화옹이

두 날개를 펴며

하늘을 힘차게 나는

모양을 보았다.


웅비(雄飛)하는

봄나라 형이상학의

앞날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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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뜬

일원상 해보름달과

거대한 불사조(봉황, 조화옹)가

두 날개로 웅비하는 모습을 보며


봄나라 기자가

기적아닌

기적을 보며


봄나라 형이상학과

하늘이 함께 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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