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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하늘이 운짐이 달아

센터에

둥근 수퍼문

대보름달이 떴고


그것을 선생님께서

휴대폰으로 사진 찍으셔서

봄님들에게

만인에게 공유해 주셨다.


선생님이

찍은 달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황홀하여

한 생각이 안 일어나고

그 은은한 보름달 빛이

나를 보게 되어

돌아봄이 되어


바라봄과 돌아봄이

나와 달이

주객일체

하나의 이치를 감잡는다.


돌아봄의 감..

내 안에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환한 감이 느껴져


눈부시지 않는

눈감고도

느껴지는


돌아봄의 빛

영성의 빛

본태양의 빛이

무엇임을

감잡게 되어


누구라도

이 달 사진과

낭독영상을 

보노라면


견성의 길이

열린것이다.


또한

바라봄과 돌아봄이

주(나)와 객(달)이

하나인

하나의 이치를

감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선생님은 또한


어제

네가지 수행법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1. 봄나라 책 낭독


2. 걷기돌아봄


3. 몸의 유연성을 양성, 길러주는

목, 허리 운동


4. 마음의 유연성을 양성,길러주는

입장바꾸어 보기(생각하기)



봄나라 오기 전에

진리의 표상으로

일원상을

공부 한 적이 있었으나


아무리

벽에 붙어 있는

금 테두리한

일원상을 보고

집에 봉안식으로

일원상을

모셔놓고


거기에 

매일 향을 피우며

신고(기도)를

올리며

신앙의 대상으로 여겨도


일원상이

나에게 

적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11과목 훈련(수행)을 해도

염불, 좌선, 사리연구

강연, 회화, 의두, 성리, 정기일기

상시일기, 주의 , 조행 등

출가본위로 공부해도


정(靜)의 자리는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음을

느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목을 안돌리고

눈동자 안굴리면서

정중동의

걷기돌아봄하는데

바로 정(靜)이

느껴지는게 아닌가.


공교롭게도

청와대

<걷기돌아봄>하면서

그 선방을 지나치면서

선천과 후천의

수행의 차이를

여실히 느꼈다.


깨달음을

얻기위해

선승의 오도송을 보아도

당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도서관에 가면

형이상학 분류 코너에 간다. 


꼽혀 있는

책들을 보아도

형이상학의

뚜렷한 모습과

이치는 없고 


신에 대한 신학

무조건 믿음을 강조하던지

신화와 전설같은 이야기들

깨달음의 신비주의,

미신같은 이야기들.(외계인, 고대문명)

인문학, 철학, 고전들과

인도성자의 도대체

알기 어려운 소리들만 있어


가슴까지 타는

목마름은

가시지 않았다.


불교에서

오직 깨달음의 길이라고 말하는

무문관수행도

무문관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학을 떼고

내가 갈 수 있는 길이

아님을 알았다.



나는

무슨 자신감에 그랬는지 몰라도


진리를 단지

신앙의 대상으로만

그치지 않고

내가 그렇게 되고 싶었는데

그 길을 도저히 찾을 수 없었다.


진리의 상징

둥근 일원상을

모형으로

턱 보여준다고 해서

나같은 사람은

어찌 깨닫겠는가?


선생님께서는


철근 처럼

뻣뻣한

철도 길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마주보는

두개의 직선이


철사처럼

구부러져


둘이 하나로 만나

둥근 원을 이룬다..


그것을

두팔 동작으로

하나로 만나는 모습을

선생님의 손동작을

수백번 보면서


일원이

나에게 무엇인지

드디어

감잡히게 되었다.



상대 세계에 사는

중생인

나에게는

하나의 둥근

일원상(10)을

말하기 전에


뻣뻣한 직선

둘(2)을

먼저 알아야 함을..


내가

둥근사람

둥근 일원상이

되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뻣뻣한 직선이

휘어야 하는 구나


내가 뻣뻣하구나.

내가 구부릴 줄 모르는 구나.


화금(火金)반이

힐링교정반이다.


내 안에

철근처럼

뻣뻣한

고정관념, 선입관

수구, 보수의

쇠금(金)을


나만 옳고

상대는 그르다고 여기여

뻣뻣한

이 생각(에고)을


적폐청산

火로 녹여

구부러지게 만든다.


과거의 생각

수구, 보수로는

뻣뻣하다.


지금여기,

감각

살아있는게 아니다.


뻣뻣하면

아프고 괴롭고

죽음의 길이다.


지금여기

생명력은

유연성이 있다.


입장바꿔 보기(생각하기)로

마음의 유연성을 기른다.


손등과 손바닥으로

음양이

하나인 이치


다시

손바닥을 뒤집으면

음양이 바뀌게 되고


휴대폰을

우측에 놓으면

상대방은

좌측으로 보이므로

서로 우(右)가 맞다, 좌(左)가 맞다

싸울일이 아니라

입장을 바꿔

자리를 바꿔 보면

나도 맞고, 너도 맞게 되어

참는게 아니라


하나의 이치로

선악시비분별이

안 일어나게 되는 이치


주(나)가 객(남)을

바라보는데서 끝나지 않고

객(남)이 주(나)를 돌아보는


돌아봄이

하나의 이치,

둥근 이치임을.. 


또한 마음이

구부러져 만나고 소통되는

유연성을 갖추었다고 해도


마음은

인사하고 싶은데

몸이 뻣뻣해


정든님이 오셨는데

목이

허리가 안굽혀져

인사도 못한다.



목을

전후

좌후

좌에서 우로 둥글게

우에서 좌로 둥글게

운동하고


허리를

앞으로

뒤로 젖히면서


몸의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니

일거에

몸이 시원해지고

유연해진다.


이치에 의거한

간단하면서

대단한 운동이다.


머리, 몸, 다리

몸의 연결부위가

뻣뻣하면

몸 전체가 뻣뻣하다.


기름칠 해주듯

운동해주니

몸의 유연성이 길러진다.


이 것이야 말로

실제

뻣뻣한

내가

구부러져


둘이 하나로 만나는


일원상이 되는

수행법이 아니고

무엇인가?


또한

물질개벽,

송도에서 출발

오이도>대부도>

선재도>영흥도


오이도를 넘는데

자기 책읽는 소리

자기 귀로 듣는

봄나라 책 낭독으로

수목(水木)

나무에 물을 주듯

낭독 양성하여


밖으로 나가는

말소리를

들으면서


자기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 집중력

힘을 길러


자기소리를

평상시에

안 들을 수 없는

정도가 되어야


내 소리를 바꿔

팔자를 고치고

남의 소리를 듣고

어떤사람인 줄 알게 된다.


또한

대부도

걷기돌아봄으로

목을

움직이지 않고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지 않게 되어

밖으로 안 팔려

머리가 

정하면


몸(팔, 다리)은

저절로

시냇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통하게 되어


정중둥의

이치를

깨닫게 되고


무슨 일을 할때나

에고가 나서서

하려고 하면 

힘이 드나


자동화로

움직이는 몸을

구경,

돌아봄 하게 되면

팔자 핀 사람이 되고


걷기돌아봄으로

하단전에 

중심이 잡히면


호흡,

생각,

말,

행동을

자유자재하게 되면


유심, 생각,

좌뇌본위가

무심, 감각,

우뇌본위로

두뇌가 개벽되어


목숨의 호흡이 끊어지고

생명의 호흡으로 거듭나

대접이 달라져


하단전 심호흡으로

운기조식,

수승화강이 일어나니

신선의 재주

선재도


머리가 시원하고 환한

백두산 천지

손발이 설설 끓는

한라산 백록담


하단전의 영흥도


한반도의 이치가

나에게 이루어져

아라리(이치)가 이루어져

 

머리에는 발광

몸에는 발열로

본태양으로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금강불괴신이 되는


전기 발전소가 있는

영흥도로


다섯개의 손가락으로

아리랑 고개를

모두 밝혀주시니


내가 지금

평상시에

내 말소리 못듣고 말하니

아직 오이도도 

못 넘은 줄 알겠고


내가 갈

도통의 경로

코스를 다 알게 되니


내가 어디까지 왔고

가는 길을 알고 가니

공부심이 난다.


선생님이

찍은 달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머리가

둥근 일원상이 되고


주객일체

하나의 이치를

밝혀주시니


사람의 몸이

하나 일로

우뚝 섰으며


네가지

수행법을

밝혀주시니


수족이

팔, 다리로


운행을

수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선생님 말씀으로

동양, 서양이나

아이들이

사람 그리는 모습이

그대로 그려진다.


선생님 말씀으로

진리가

진리의 도표가

내 몸에

그대로 있는 것이다.


둥근 얼굴

하나 일인

몸과

두팔,

두다리,


0,1,4


그리고

다섯개의 손가락

도통의 경로


손등, 손바닥.

음양이

하나인 이치.


선생님

말씀으로

삼척동자도


이제

자기 몸을 보고

진리를

이치와 수행법을

다 알 수 있게 되었고


(둥근)사람이 되는 이치가

자기 몸에 다 있었다.


그것을 밝혀주셔서

자기 몸을 보며

안 잊어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치와 수행법이

선생님 말씀으로

내 몸에

그대로 있음을 알고 나서

타는 목마름이 이제 가셨다.

소쩍새의 울음이 그쳤다.



이치와 수행법이

다 들어나고

삼척동자도

몸으로 알기 쉽게

말씀 해 주시는

선생님의

봄나라 형이상학.


그러나

과거법의 의리로.

보수, 수구로

선입관, 고정관념으로

뻣뻣하여 새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법과

이치와

가는길 수행법이 있는

이 형이상학의 새법과

구별도 못해


과거법과

이 새법과

양다리 걸치는 분들은

공부길이 다 끊어졌다.


후천개벽의 이때에는


앞으로

봄나라 형이상학

이치와 수행법을 알아보고


개벽의 일꾼,

혁명가들이

이 곳

봄나라 형이상학 공부를

하게 될 진데.


아직도

구태의연한

구닥다리를

못 벗어나면..


스스로

도태되는 것임을..


그러나

그 것도

자발성이 아닌

밖에서

알려주고

권한다고

되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치와 수행법

그리고

내 몸으로 다 밝혀주셔서

절대 까먹지 않게

삼척동자도 알게끔

쉽게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르쳐 주신 길(道)

네가지 수행법으로

두손, 두팔

움직이면서

하나의 이치로


우선

마음이 괴로울때

몸이 아플때 마다

본태양의 빛으로

돌아봄하며

치유하며


부지런히

아리랑고개를 넘어

영흥도로


일원상

슈퍼문

둥근 대보름달 맞이로 

나아가겠습니다.


천인합작으로

창조와 운행은 하늘이 하지만

이치와 길은

사람이 밝혀야 하고

사람이 이끌어 주어야 함을


이치와 수행법, 

길을 다 밝혀주시고

가이드 해주시는

원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미신에 빠져

권위주의로

뻣뻣하여

소통의 부재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돈만 쫓아

재색명리를

전심전력 추구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과 판결이

이치가 없는 미신과

권위주의의 불통과

재색명리만을 

추구하는 

선천시대의 

종말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밖으로 재색명리의 추구 대신


둥근 대보름달 처럼

하나의 이치로

팔다리 네가지 수행으로

후천시대 정신개벽,인간개벽의 길


형이상학

이치와 수행으로

인간개벽

자유, 평화, 행복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1
1607 믿을 신(信)이라는 뜻은 사람의 말을 믿는다는 것, 형이상학 14독 [6] update 윤혜남 2018.12.08 85
1606 당처불공(當處佛供), 실지불공(實地佛供) [5] 이승현 2018.12.08 66
1605 원점님이 찍으신 내장산 [4] file 지정환 2018.12.04 90
1604 뇌과학자 질볼트 테일러 박사의 TED동영상 강의 요약 [6] 이용우 2018.12.04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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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 한소식 [16] 최영화 2018.11.24 184
1594 15권에서; 그대는 순천자인가? 역천자인가? [3] 박혜옥 2018.11.24 93
1593 본심 평상심 광대무량 , 2013,March,24에 쓰신 글 [5] 윤혜남 2018.11.21 94
1592 얼굴없는 님 [9] 박원순 2018.11.20 98
1591 나는 봄나라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극락을 수용하고 있다 [26] 이용우 2018.11.19 311
1590 일요일 공부 마치고 전철에서 카톡에 저장한 글 [8] 박원순 2018.11.19 95
1589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8회독 [7] 지수연 2018.11.18 175
1588 (팟캐스트) 11/16(금) 부정과 긍정의 기로(岐路)는 한끝, 한수 차이에 불과하지만 [2] 이창석 2018.11.18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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