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한 사람이 

그 핸드폰은 오른쪽에 있다고 하면

반대편에 앉은 사람은 

그 핸드폰은 왼쪽에 있다고 하여


두 사람 간에 시비가 벌어지면

결코 자기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다투어 싸움이 벌어지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결코  서로 맞서는   

두개의 주장은

서로 만나지지 않으니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이 때 해결점이라면

서로 자리를 바꾸어

입장을 바꾸어

핸드폰을 보면


네 주장도 맞다는 것을

드디어 알게 되어

내 주장만 맞다는 주장을

철회하여

부질없는 시비는

저절로 그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일러

주관과 객관은 

서로 다르지 않은 이치로

주객일체라고 할 것입니다.


나의 입장에서 보는 데 그치지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볼 줄 알아야

주객일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양자간의 

소통의 중요성

이라고도 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394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289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476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56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614
131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의미(意味) [3] updatefile 2018.10.16 99
130 선천은 재색명리의 추구였다면 후천은 호연지기를 기를 때입니다. [6] 2018.10.13 184
129 성스러울 성자(聖字), 성인(聖人)에 대한 뜻풀이 [8] 2018.10.08 251
128 봄나라 4대 수행법 [3] 2018.10.06 198
127 주객일체(主客一體), 하나인 이치(理致) 2018.10.06 137
126 마음과 몸, 심신(心身)의 유연성(柔軟性) 양성(養性)하기 [4] 2018.10.05 136
125 길 도(道) 말할 도(道), 도(道)라는 한자(漢字)를 풀어봄 [6] 2018.10.03 236
» 책상을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책상 위에 놓여진 핸드폰을 본다면 [2] 유종열 2018.10.03 108
123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은 본성 천성 영성 정신 무심을 보존합시다. [4] 2018.09.30 190
122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몸돌아봄 마음 돌아봄이라는 신통력으로 즉각 치유하면서 삽시다. [8] 2018.09.29 202
121 음양(陰陽)으로 본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 [5] 2018.09.28 138
120 걷기 돌아봄 수행의 품격과 미학 [5] 2018.09.28 183
119 음(陰)과 양(陽)이 하나인 이치 [3] 2018.09.27 117
118 육체(肉體)의 통일과 정신(精神)의 통일 그리고 영육쌍전(靈肉雙全) [2] 2018.09.26 118
117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4] 2018.09.26 140
116 밀양아리랑과 봄나라 [6] 2018.09.24 211
115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4] 2018.09.22 228
114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file 2018.09.21 394
113 형이상학(形而上學)의 골자(骨子) [11] 2018.09.20 260
112 남을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됩시다. [7] 2018.09.15 25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