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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몸의 아픔이나

마음의 괴로움을

느낀 다음

한 생각을 발하면


어떻게 하여야 나을 수 있을까 라는

갖가지 방법이 떠오르지만

그렇게 할 여지도 당장 없는대다가

시간이 경과하여야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나아질지 아닐지도 모르니

갖가지 방법들을 찾기 위한

생각들만 난무할 뿐

별무소득(別無所得)입니다.


그것은

아픔이나 괴로움에 대한

고칠 방법인지라

그 방법대로 해보고

기다릴 미래가 있으니

즉결처방(卽決處方)이 아닌지라


아픔이나 괴로움을

치유(治癒)하기 이전에

아픔이나 괴로움을

느껴보고 체험(體驗)해보는

순서(順序)를 잡고

실행(實行)해보는 일이야말로


치유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먼저 행해야 할 일이

소통(疏通)인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당장 응급처치(應急處置)를

담당하는 자는

생각(마음)이 아니고

감각(정신의 속성)을 동원하여

지금의 아픔이나 괴로움이 

어떤 파동(波動) 파장(波長)인지

돌아봄으로 느껴봄하다가 보면

몸이나 마음이

주인공(정신)에게 하는 보고(報告)를

접수(接受)한  것이 되어


소통(疏通)이 이루어지면서

아픈 증상이나 괴로운 증상이

깜쪽같이 사라지니

거짓말 같은 진실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사는 것이

마음과 몸이

정신과 육체가

소통(疏通)하는

삶인 동시에


생각으로 고안한 

진통제(鎭痛劑)를 먹지 않고


감각으로

일어난 파장(波長), 파동(波動)을

즉각 잠재우는

신통력(神通力)으로

치유(治癒)함인 것입니다.


이것을

봄나라에서는


몸 돌아봄(아픔),

마음 돌아봄(괴로움)이라는

방법으로

행하는


신통력(神通力)으로


아픔과 괴로움을

즉각

감각으로

접수하고

느껴봄으로

다스리는

간단한 방법이니


이 방법대로 행하면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로운

고질병(痼疾病)으로부터

 해방(解放)되고

구원(救援) 받을 수 있으니


사람이라면

남녀노소(男女老少)

유무식(有無識)에 관계없이

누구나

고질병(痼疾病)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으니


이 한법만으로도

가히 인류를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에서

구원(救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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