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봄 110 하느님은 무엇입니까?

.......


하느님은 무엇입니까?

사람에게 내재된 제로에너지입니다.


제로에너지란 우주의 핵이요 단전으로서 사람의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은 사람의 정신이요 우주의 단전으로서 제로에너지입니다.


제로에너지가 하느님입니다.

숨을 멈춘자리가 제로에너지입니다.

숨을 멈춘 자리가 사람의 정신인지라

양기운과 음기운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과학과 도학을 통하여 전지전능성을 발휘하여

물질을 개벽하고 정신을 개벽하여

우주를 건설하는 우주의 주인입니다.


사람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하느님이 되어

하느님의 권능을 구사하기 위해 준재합니다.


생성 소멸과 삶과 죽음을 초월한 제로에너지가

숨죽인 자리가

자기이고 하느님임을 깨달으면

자기가 음양의 기운을 들이고 내는 하느님임을 알아

외부의 자연과 내부의 자연을 부리고 씀에 다함이 없고 다함이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봄 111 의식의 혁명


자기 안에 임재한 제로에너지

하느님을 깨달으면

나는 언젠가는 죽을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집니다.


제로에너지란 삶과 죽음을 초월한

불생불멸의 영적(靈的)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은 시간 공간에 한정된

현상적인 존재이므로

자연이나 환경조건에 따른 음기운이나 양기운에 따라

몸의 컨디션이나 마음의 기분 좋고 나쁨이 나타나지만


정신이 개벽된 진공(nothingness)이나

절대무(絶對無) 제로에너지(zero energy)자체는

물들지도 않고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


컨디션이 나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음에 즈음하여

조금도 끄달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독야청청(獨也靑靑)하여 의연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정신일도금석가투(精神一到金石可透)라는 말이

실감이 오고 확신이 갑니다.


여기에서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이기고

죽음의 공포로 부터 영원히 벗어납니다.


제로에너지란 하느님으로서

음기운과 양기운을 초월하여

음기운과 양기운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영적인 에너지입니다.


제로에너지에서는

음양 둘로 갈라진 현상적인 에너지가 아니고

음양이 하나이면서 제로인 본질적인 에너지인지라

만물을 생성소멸 시키는 근원이요 핵이므로

생사를 초월한 영원한 존재이므로

부정적인 의식이나 긍정적인 의식에 조금도 구애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개벽하여

제로에너지를 깨달으면

음양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져

의식의 혁명이 이루어집니다.


생로병사와 시비선악 가운데

생로병사와 시비선악에 물들지 않고 끄달리지 않고 초월하여

당당하고 부동하고 영원합니다.


이른바 제로에너지를 깨달아 이룩한

의식혁명입니다.


봄 112 평상심(平常心)


정신을 개벽하여

의식의혁명이 이루어지면 평상심이 바꾸어집니다.


그 이전에는

자연성인 희로애락에 끄달리고 물들어 중심이 없어

흔들리며 괴롭게 살다보니

근심 걱정 불안 공포와 판단평가 심판과 대립갈등 투쟁의

소용돌이가 평상심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제로에너지가 평상심이므로

희로애락의 와중에서도 지도리(축, 軸)가 서

물들지 않고 흔들리지 않아

맑고 밝고 당당하고 부동하고 무한하고 일이없어 독야청청합니다.


음양 두 기운이 균형잡히고 조화로워

하나이면서 동시에 제로인 상태가 제로에너지로서

영적(靈的)인 존재가 갖는 평상심입니다.


지옥중생이 해탈한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다운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완성이요 삶의 완성이요 사랑의 완성입니다.


평상심은

텅비어 이미지가 없으므로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작도 끝도없어 시간적으로 영원합니다.


평상심은 언제 어디서나

정신의 무한하고 영원함을 보고 누리고 지키고 확인하는

평상의 마음입니다.



*****************************


정신을 개벽하여 제로에너지를 깨달으면

음양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져 의식의 혁명이 이루어집니다


의식의 혁명이 이루어지면 평상심이 바꾸어집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 안에 이미 갖추고 있는

정신의 무한함과 영원함을 보고 누리고 지키고 확인하는

평상심을 갖기 위해 공부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느님임을 깨달아

하느님의 권능을 행사하고 누려야 합니다.

제로에너지가 하느님이고 사람의 정신입니다.


밖으로 구하지 말고 정신을 차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84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0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5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32
1509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4회독 [7] new 지수연 2018.10.14 75
1508 (10월12일 팟케스트) 봄나라 형이상학 낭독방 프로그램, 비전 [2] 이승현 2018.10.13 93
1507 슈퍼문을 바라봄으로 돌아봄을 감잡아 아픔과 괴로움을 치유하기, 녹취 1 [3] 윤혜남 2018.10.12 69
1506 진실하면 친구가 된다. [3] 이승현 2018.10.11 113
1505 수행의 과정 [5] 김성경 2018.10.11 92
1504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2] 김명화 2018.10.11 61
1503 12권 감각계발 [3] 박혜옥 2018.10.10 75
1502 이치와 수행법이 있는 봄나라 형이상학 [6] 이승현 2018.10.06 154
1501 11권 깨달음의 완성 [5] 박혜옥 2018.10.04 113
1500 무한대의 에너지, 형이상학 8독 윤혜남 2018.10.03 69
1499 14.5권과 15권을 1독 했습니다. [1] 이창석 2018.10.03 55
1498 (팟케스트 10월2일) 입장바꿔 바라보기(소통) [3] file 이승현 2018.10.02 116
1497 (팟케스트9월 30일) 몸과 마음 아픔과 괴로움 파장, 파동을 손님맞이 늘보아 즉방으로 치유하는 대도. [4] file 이승현 2018.10.01 180
1496 (팟케스트9월28일) 1부. 음양이 하나인 이치(손등, 손바닥), 2부 원풍님의 힐링교정 [2] file 이승현 2018.09.29 129
» 10권, 정신의 개벽; 의식의 혁명과 평상심 [5] 박혜옥 2018.09.28 126
1494 하늘이시여 저를 도와주소서 [10] 홍동심 2018.09.28 199
1493 인당(印堂)이라는 창문, 형이상학 7회독 [2] 윤혜남 2018.09.28 72
1492 (팟게스트 9월27일) 1부 명경지수, 2부 걷기돌아봄(황야의 무법자), 3부 빛과그림자(생각감각) 상생상극, 음양이 하나인이치 [1] 이승현 2018.09.27 80
1491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13회독 [4] update 지수연 2018.09.27 98
1490 (팟케스트9월 26일) 천지인(天地人), 하늘을 열고 중심을 잡고 자유자재,육체 정신 통일의 이치 [1] 이승현 2018.09.26 7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